보수 우파는 모두 저 잘난맛에 흩어지고
진보 좌파는 무식해서 콘크리트처럼 단단히 뭉치나?
지금 대한민국이 그렇다
아니 과거에도 그래서 좌파들에게 두번이나 정권을 넘겼지....
노무현이 그랬다
힘들어서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좌파들이 똘똘뭉쳐 종노를 넘어 종신으로 모셨는데도...
노무현은 너무 힘들어서...그랬다
그리고 권력을 나눠 주겠다고 박근혜에게 손을 내 밀었다
그래도 좌파들은 노무현을 믿고 따랐다
그에 비하면 지금 정국은 어떤가?
북한은 연일 협박 공갈에 핵으로 위협하고
남한의 좌파들은 처음부터 국정원댓글, 세월호,거짓 찌라시...
쉴틈도 없이 거짓 정치공세를 파노라마처럼 만들어 청와대를 공격한다
여당인 새누리당 속에서 조차 이재오가 야당보다 더 많이 해코지를 하고
종편들은 물론 보수언론조차 시청률에 코꿰어 청와대를 공격하더니
이제 유식한 보수 지지자들까지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선다
이쯤되면 박대통령도
정말 대통령 힘들어서 못해먹겠다는 소리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
그런데 언제나 여유있게 대한민국의 기둥처럼 중심을 잡고 있다
멋지지 않은가?....보수들이여~ 보수의 자존심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그랬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무식한 좌파들은 이말을 철석같이 지키는데
유식한 보수들은 항상 저 잘났다고 흩어지고 있다
누가 무식하고, 누가 유식한지 돌아 볼 머리는 없고 자존심만 있지....
보수의 자존심은 지금 박근혜대통령 혼자 지키고 있다
마치 안중근의사가 애국심으로 도시락 폭탄을 던졌듯이
익산의 18세 오군이 애국심으로 연막탄을 던졌듯이
그 한사람...
좌파도 보수도 아닌 그 한사람의 애국심이 있어
이 나라가 지켜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야 검찰과 경찰도 좌파들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잘하고 있다
신은미는 왜 전국을 순회하며 종북논란 토크쇼를 하고 있는가?
그는 지금 북한의 인권을 덮기위해 남한에서 쇼를 벌이고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핍박을 유도하고, 검찰이 강제구인 해주길 바라고 있다
마치 보험사기단이나 자해공갈단 같은 전략?
만약 신은미의 토크쇼를 정부에서 막거나
또는 신은미를 강제구인이라도 하는 순간...종북들은 전세계를 향해 외칠것이다
남한에는 언론의 자유도 없고, 종교의 자유도 없고,
정당의 자유도없고, 개인생각 발언의 자유도 없다며
해외에 있는 종북 언론을 통해 북치고 나팔불며 떠들것이다
그들은 지금 북한의 인권문제를 물타기 하기위한 전략이요
통진당 해산을 앞두고
통진당과 신은미가 손잡고
통진당구하기, 북한인권문제 물타기에 나선것이지...
그래도 하늘이 도왔는지 호남의 익산에서 애국심을 보았다
만약 그제 대구에서 신은미에게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새민년과 좌파들은 왠떡이냐 하면서 지역감정부터 유도하고,
고등학생까지 정치인들에게 희생양이 되었다며,
신은미 영웅만들기, 통진당구하기, 북한인권문에 물타기에 나섰을 것이다
익산의 18세 고등학생 한명이
보수들의 가슴을 깨고 호남의 애국심을 보여줬다
종북 성당에서 악마의 심장을 찌른 하늘의 사자인지도 모른다
목숨을 걸고 탈북한 사람들에게 18세 오군은 진정 영웅일 것이다
새누리당에게 고한다
이아이 자라거든 좌파들처럼 새누리당 국회의원 꼭 시켜라
좌파들은 수없는 테러를 모두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켜 뺏지를 달아줬다
오모군의 애국심 하나로도 새누리당 뺏지를 충분히 달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