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에 요즘 거의 출근도장찍는 의사가 있다.
35번환자의 병 악화와 박원순과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말했다.
가족이야 그것때문에 악화 되었다고 하지만 그건 가족이니깐 이해할일이라고까지 했다
자 그럼 박원순 한밤중 기습발표후 상황을 보자.
박원순 기습기자회견후 이 의사는 그때부터 전 방송국 인터뷰를 시작했다
박원순의 기자회견으로 이 의사는 자신이 이세상에서 제일 나쁜의사로 만들었다고 판단한것으로 보인다
종편 틀변 계속 이 의사가 나온것으로 봐서 이 분은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었다는것을 알수있다.
두번째날은 그 강도가 심해 하늘은 왜 천벌을 내리지 않는지 모르겟다란 말까지했다.
극도의 스트레스 자체가 산재 대상이 되는 상황이다.
MBN에 밤낮없이 출연하는 의사 말대로라면,
스트레스와 병과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는 주장으로 현재 산재소송에서 연일 승소하는 모든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황당한 주장이다.
이분은 치료할때 환자의 정서적 안정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닌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