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스크린에서 해주길래 캐스팅부터 줫망필이 팍팍온 타짜2봤다
본 느낌은 생각보다 더 좃같다는거..
이거 감독한 영화감독이 써니같은 생기발랄한 주제만 맡았는지 모르겠지만..
타짜2를 무슨 하이틴 좃노잼 코믹영화로 만들었더라..
일단 신세경..
갓졸업한 줫고딩이 성인이랍시고 어색한 화장한 느낌??
그냥 타짜라는 영화에 안어울림..
오히려 이하늬가 역활 훨씬 잘소화한거 같다..
자동차 드리프트 빙글빙글 노래 나오는거보고
시발 무슨 써니 도박판을 찍나싶더라. 실소를 금할수 없었음..
신세경이 탑한테 인사 잘`한다 에서부터 그나마 볼만한 팽팽한 마지막 클라이막스 부분에
싫으면 시집가?? 대사 치는ㄱ게 감독이 오유하는지 상황에 하나도 안어울리는 좃노잼유머로
김빠지게 함..
마지막에 아귀 똑같이 당하는 부분도 개실망..
돈 태우는것도 시발 무슨 타짜 패러디영화를 찍나 싶대..
보기전엔 몰랐는데 줫노잼의 대명사 김인권도 나오드라
역시나 좃노잼 유치한 연기로 나올ㄸㅐ마다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