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링을 해서 거대큰뿔누를 잡아 망각을 먹는 작업을 하는걸 누질이라고 한다.
이기야 필드보스 개편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몇 안남은 유일한 필드보스다.
과거 2500만골드로 현금4~5만원정도의 값어치를 했던 망각이지만 킷에서도 풀리고 여러가지 풀리다보니 2015/5/11
ㄹㅈㅅ서버 기준600정도로 ㅆㅎㅌㅊ 가격이지만 아직까지도 돈은 좀 되는편이다.
과거의 사냥방법은 거대큰뿔누를 먹기좋게 모은 후 세공된 실린더를 이용해 프블로 얼리고 윈드밀을 돌아 한번에 잡는 방식이였는데
다이나믹패치 이후의 큰뿔누는 그냥 떄려잡으면 죽게 되었따...
과거의 거대큰뿔누는 망각 가격 못지않게 잡는사람이 많아서 전문적으로 팀을 이용해 잡기도 했다.
보통 돌아가면서 했는데 척후를 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큰뿔누를 잡는 량의 차이가 확연히 났다.
과거 누질의 분탕질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큰뿔누를 잡으면 100%드롭하는 애완동물 구조키트를 큰뿔누가 뜨지 않은 다른채널에 뿌려놓는다던가
큰뿔누를 잡고나서 애완동물용 구조키트를 주워먹어서 다른 경쟁자가 그 채널에서 대기하게 만들다던가 하는 방식이었다..
큰뿔누 발굽을 놓아놓는다던가 마족지령서를 뿌려놓기도 한다.
주로 척후가 돌고 사냥은 경쟁자가 대기하는 채널에 같이 대기타는방식이었다.
같이 대기타다가 뜨면 냅다 반신화해서 브습 갈기고 ㅋㅋ
망각의 드롭률은 누뭉치3마리 기준 7~8% 내외이며 단일기준으로 잡으면3% 안팤이다. 검은골렘의 들끓는 드롭확률과 거진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망각과는 별개로 자지용 아도니스 뚜껑도 떨어진다. 돈은 안된다. 드롭률은 2%내외. 오차범위 0.5%정도
거대큰뿔누가 나오는 시간은 랜덤적 요소가 강하다. 로그라이크게임 할때 랜덤인카운트 시스템 생각하면 될꺼다.
존나 돌아다녀도 안나올땐 계속 안나오는데 나올때는 존나 무더기로 나오고 하는.. 비슷한 느낌
서버가 열리고 나서 9시간이 지나면 거대큰뿔누가 등장한다. 첫등장후 18시간까지는 모든채널에서 전부 등장하는데
채널갯수 바뀌고 나서 확인은 못해봤다. 그 후에는 젠 타이밍과 동일한 주기를 가진다.
잡고난 시간을 체크해놨다가 채널링을 하는게 가능하다는 소리다.
거대큰뿔누는 등장후15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발견하면 빨리 잡는것이 좋다
거대큰뿔누의 등장범위는 상당히 넓다. 꽃봉우리 문양에서부터 태양무늬석판에서도 뜨는 경우가 있다.
잡소리 그만하고 누질 어떻게 하는지 알려준다
저기 지도에 나와있는 위치로 걸어가서 지도 최대한 크게 만든다음에 맵 최대한 넓게 만들어놓고 저렇게 겹치는 부위에 마우스만 대보고 없으면
바로 채널이동 하면 된다. 필드보스는 저런식으로 이름 뜸.
저 위 스샷과는 별개로 저 범위내에서 누가 안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마족지령서 이용해서 찾아야 함.
마지막으로 누질은 시간대가 중요한게 아니다. 새벽에 하나 오후4시에 하나 사실 거기서 거기임.
누가 나오는게 랜덤적 요소가 강한데다가 과거처럼 경쟁이 심하지도 않고 젠이 많이 되는것도 아니기 때문임.
별개로 거대큰뿔누를 잡아서 망각이 동시에 두개 뜨면 더블망각 세개가 뜨면 트리플망각이라고 함.
난 더블망각은 몇번 해봤는데 트리플은 한번도 못해봤다.
많은 마창새끼들이 이걸 봐서 망각값 ㅁㅈㅎ에 공헌좀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