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백마년이 한게
마이크로 크레딧인데
사실상 좆망함
쓸데없이 돈이풀려서 산업이 망함
보통 소자본으로 할수있는건 정해져있는데
ex. 소키워서 우유 팔기, 폰팔이, 노점상
개나소나 다해서
우리나라 통닭집 꼴이나버림
물론 성공사례도 있음
우리나라도 통닭집 차려서 대박친 애들 몇명있잖아.
그런데 저새끼들은 백명 빌려주면 한두명 성공하는거 가지고
돈만 빌려주면 다성공하는것처럼 존나 선전함
그래서 좆만한 후진국들에서 없는돈 짜내고,
교육예산이니 인프라예산이니 다돌려서 저따위로 막퍼줬거든?
결과가 어찌됐을꺼같냐?
기존산업이 다씹창나버림
네팔쪽에서 많이하던게
셀룰러폰 레이디라고
여자가 폰사서 되팔이식으로 영업하던건데
소자본으로 여자가 할만한 일이었음
그런데 존나 개나소나 기어와서
초반에 돈번사람빼고는
본전도 못찼고 다망해버림
그래서 빚때매 창녀되서 사회문제됨
어쩔때는 다단계로 돈이흘러가서 원래있던돈도 날리고
걍 능력없는새끼한테 사업자금 주면
생길일이 다일어남
쉽게 생각해보자
누가 염소를 사서 염소젖을 팔아서 대박침
미개한새끼들이 그걸 다따라함
결과 >> 염소값폭등>>사료값폭등>>우유값폭락
따라한새끼들 다쳐망함
산업구조 씹창남
정부에서도 답이안나와서 그냥시장에
맡기고 포기한정책이다.
그후론 이자쎄지고 아무한테나 막안빌려줘서 정상으로 돌아옴
도깨비방망이처럼 존나좋은일만되는 정책은없음
오유처럼 선동쳐당하고살지마라 이기
세줄요약
1. 뭔가 신박해보이는 정책은
2. 신박한걸로 끝이다.
3. 가난한새끼들은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