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이상하게 올려져서 다시올린거야 재밌게봐주라 열심히 만들었다 ㅎㅎ
안녕게이들아 오늘 내가 소개할 영화는 '가타카'란 영화야..
이영화는 1997년도에 제작 되었으며 주연배우로는 에단호크, 주드로, 우마서먼의 리즈시절을 볼수있어
그리고 내용이 97년도 영화치곤 상당히 파격적이야.. 지금봐도 무방할정도로... 정말 파격적인 스토리야..
요즘 미래에 대해 갈팡질팡하거나, 혹은 꿈을 찾지 못한 게이들이 있으면 한번 봐줬으면 좋겠다.
영화 시작됨고 동시에 누군가가 세심히 면도를 하고있어.
그리고 몸에있는 두피도 벅벅 긁어내고있어
목욕을하고, 소변샘플을 쥐고 있어. (위에 빨간건 혈액샘플이야.. 이장면을 잘 봐둬)
그리고 아까 쥔 소변샘플을 허벅지에 부착하고,
아까 위에있던 빨간 혈액샘플을 왠 살색고무에 주입하고있어
살색고무에 일일이 혈액샘플을 넣고있는 우리의 주인공 제롬(에단호크)
그리고 살색고무를 손가락에 일일이 저렇게 부착시켜 (왜 그런진 곧 나와)
그렇지.. 이유는 여기있어
미래엔 저렇게 혈액으로 회사에 출입을 할수있어.. 손가락을 갖다대면 밑에서 바늘이 손가락을 찔러서 미세한 혈액으로 그사람 신분을 확인하고
문이열려
그리고 아침마다 소변을 채취해야하지.. (제롬의 직업이 점점 궁금해지지않노? )
소변샘플 담당자가 제롬의 물건을 칭찬해주고있어 ㅎㅎ
쿨하게 인정하는 제롬
이제 곧 비행하게 될거라는 샘플담당관의 말한마디..(무슨 비행일까?)
제롬의 1인칭 시각에서 보이는 광경이야.. 그래 제롬은 매일 우주선이 발사되는 시간에 저렇게 우주선이 발사되는 장면을 봐..
그런 제롬을 유심히 지켜봐왔던 아이린(우마서먼)이 제롬에게 관심을 보이고있어 ㅎㅎ 제롬은 쿨하게 답하고 자리를 뜨지
호옹이? 태어날때부터 보장?
그런일을 수행할정도로 재능을 타고났다는 제롬..
게다가 우수한 유전인자를 가진 제롬...
하지만..
그래 제롬은 제롬이아니야... 이제 곧 비밀이 밝혀지게되...
여기서부터 제롬은 자신의 태어났던 순간부터 과거를 회상하게된다.. 쭈욱 읽어봐
차에서 두 남녀가 붕가붕가를 즐기고있어 .. 이때 잉태된 제롬은 행복했대 ㅎㅎ
하지만.. 인제 그런 말 안한다네?
유전학자를 믿지않고 신의뜻믿은 부모님은 원망하는 제롬.. 그래 미래엔 내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 저 혈액으로 다 알수있게되...
정말 ㄱㅆㅎㅌㅊ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신의아기 제롬... 제롬의 아버지가 넋나간표정으로 듣고있어..
아기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안톤"이라고 대답한 제롬의 엄마...
하지만,
갑자기 아빠가 끼어들더니 빈센트라고 짓는다. 그래 원래 제롬의 이름은 빈센트야..
심장이 굉장히 약했던 빈센트는 어릴때부터 조그만 충격과 상처에도 심장쇼크로 죽을수 있었대..
유치원에서도 빈센트가 애들이랑 뛰어놀다 뒤질까봐 받아주지 않아..
결국 빈센트 부모는 둘째를 갖기로 결심해
그래 두번째 아기는 인공적으로 조작해서 낳을려고해... 즉 유전자가 조작된 아기지
나쁜인자들은 다 제거했다는 흑인의사양반..
그래서 빈센트의 동생 안톤이 태어나.. 여기서 빈센트 아버지의 차별적대우가 보이지.. 원래 빈센트이름이 안톤이었어야하는데
동생한테 그이름을 줘버렸으니 말이야.. (여기서 빈센트 아버지이름은 안토니오야.. 안톤이란 이름이랑 흡사하지..)
이름마저 뺴앗긴 빈센트..
이미 안톤이 8살때 10살인 빈센트의 키를 따라잡숴.. 유전자조작의 힘은 엄청나지..
어릴적 이 두형제는 매일 겁쟁이 놀이를해.. 수평선을 향해 수영을하다가 무서우면 먼저 돌아오는 게임이지.
계속해서 헤엄치는 두형제
하지만 유전자조작으로인해 체력적으로도 우수한 안톤의 승리..
(여기서 빈센트에게 있어 수영은 빈센트가 넘어야할 현실적 장벽이란 의미로 함축되어있는거 같아.)
어릴적부터 이것을 인정하게된 빈센트
20살이 되어서도 빈센트의 꿈은 어릴적과 마찬가지로 우주 항공사가 꿈이었어.
그걸 보는 엄마는 빈센트에게 한마디해 ㅠ
심장에 문제가 없을 확률도 있다고 믿고있는 빈센트.
듣다듣다 빡친 아빠가 옆에서 한마디 거들어
빈센트의 ㅆㅎㅌㅊㅊ한 유전자로는 청소부밖에 할수있는 직업이 없어..
미래엔 유전자에따라 직업을 구할수있지..
매일매일 취직면접을 보아도 100이면100 다 떨어지는 빈센트는 결국 아버지말을 인정하게되..
하지만.. 빈센트는 다음날 동생에게 뜬금없이 결투를 신청해
겁쟁이놀이를 신청한 빈센트
그렇게 두형제는 또 헤엄을쳐
하지만 그날 따라 아주 달랐다는 빈센트... 호옹이?
처음으로 안톤을 꺽은 빈센트..
체력이 고갈된 동생 안톤은 물뜰 힘조차없어 물속에 수장되었지만,
이렇게 빈센트가 들어가서 구해줘 ㅎㅎ
동생과의 겁쟁이 놀이에서 처음으로 이기고나서 무언가를 크게 깨달은 빈센트
다음날 아침.. 가족사진의 자신의 사진을 찢고,
찢은 틈사이로 멍하니 바라보는 동생 안톤...
동생을 한번 슥 쳐다보고 집을 나가는 빈센트.. 이제 빈센트는 이집에 영영 돌아오지않아..
어제 동생과의 수영대결에서 큰깨달음을 얻고 집을나가게된다.. 1부는 여기서 끝
1부 반응 좋으면
2분에서 마무리할게 ㅎㅎ 보는게이들은 적겠지만
재밌게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