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에 있을떄 많이 쓰던 방법이야
이 방법이면 교복바지도 뚫리드라, 나 잘생긴건 아닌데 개 어리게 생기고 피부만 좋음, 근데도 뚫림
1. 전철역을 간다.
2. 스토리웨이를 간다
스토리웨이로 한 백번은 사본거 같은데 한번 걸렸다. 할머니들 로테돌리는데 잡는 할머니 한명 발견해서ㄷ
전철에 있는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이런건 안돼
단점
1. 스토리웨이는 오픈시간이 장애라 뭐 맨날 바뀌는것 같다, 기숙사 살아서 일정하게 안가서 모르겠는데 뭐 주말도 열떄도 있고 안열때도 있고
2. 담배 종류가 후달린다. 말보로랑 팔라랑 마쎼랑, 뭐 유명한건 다 있는데 럭키나 카멜같은거, 켄트 보헴마스터 이런거 없다.
3. 개 안친절하다, 할머니라 친절할거같지, 전혀, 시바 막 던져준다. 볼것도 없어 시바
팁
1. 본 점이 종류나 양이 훨씬 많다
스토리웨이가 역에 보면 하나만 있는데도 있지만(태어나서 하나봄, 화서역이라고..) 보통 두 세개고 용산역같이 큰데는 뭐 셀수없는데 어쨋든 큰 스토리웨이가 대합실이나 개찰구 밖에 하나 있고 나머지는 승차장에 몰려있다. 근데 승차장에 있는데는 종류는 일단 본점 종류가 한계긴한데 수량이 개 후달린다.
옛날에 팔리아멘트 라이트 살라고 물어봤는데 라이트도 마일드도 없고 원도 한갑남았댄다. 당시에 시간이 없어서 사보긴 했는데 담배아닌 담배를 처음 맛봄
2. 체크카드라도 카드내는게 간지다
사실 간지라기 보단 마음 편하게 하기 용이지
참고로 카드 찍고 싸인 꼭 해라, 이거 깜빡하면 개 뻘쭘하다.
3. 라이터가 편의점 보다 싸다
쌌던거같다, 기억은 잘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