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야 한국어 제목은 '나는 린' 이란 라이트 노벨인데
이 작가는 사실 일본 웹사이트 '타입문넷'에서 비정기 연재하는 아마추어 작가야
웹상에는 인기는 있었지만 딱히 일본 출판사에서는 흥미를 못끌어 냈는데
사실 요즘 일본은 웹소설의 정식출판,애니화가 자주 일어났는데 이 작품은 그걸 빗겨간거지
작가: 다른놈들은 다 정식출판하고 애니화 되는데 왜 나만 이러노. 이거 직무유기 아입니까?
그런데 옆동네 한국에서도 이 소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는데
한국 웹소설 번역 사이트인 삼천세계에서 이 소설이 인기가 있었는지
국내 한 출판사인 'V노벨'이 작가에게 한국에서 정식 발매를 제의를해
V노벨:작가님 일본에서 출판될 기미가 없는데 저희랑 손잡읍시다.
작가:첫작이 일본도 아닌 한국에서 라니..
결국 원글-일본 일러스트-일본 출판.번역-한국
이라는 괴랄한 시스템으로 3월 30일 한국에 정식 출판을 했어
정식출판했는데도 한국어라 읽지를 몬해
베르나르는 프랑스에서 정식출판이라도 했는데
3줄요약
1.인터넷에서 취미 잡필하던 유저
2.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정식 출판
3.못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