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층부(좀 배운놈들, 머리 좀 돌아가는 놈들) - 특히 법조계, 정치권, 관계, 언론계에 틀어박혀
자나깨나 종북이 구하기, 나라 망쿠는 판결, 종북이 언론, 개눙까리 쓰레기 정치짓꺼리에 청래짓. 기업계엔 오너 뒤통수 깔 궁리.중층부(지잡대 수준의 오갈데없는 것들) - 일단 환경이 어떻고, 민주노동이 어떻고, 투기자본이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고..참견연대가 어떻고.. 경제정의가 어떻고,,식으로 명분 내세워 시민단체라는 요상한 걸 만들어..평소엔 건수만 잡히면..
시위질하고..환경 어쩌고 멀쩡한 공장 하수구 들춰내 사진찍는 등..꼬장을 죽이고.. 대기업의 비리, 지배구조 등을 파고 들어가거나 정보를 구해서 겁박에 들어간다.
경제 민주화 운운하면서..(이 바닥은 1000억대를 뜯어낸 원숭이가 레젼드다) 결국 목적은 돋 뜯어먹는 것. 이러구러 살다가 5.18 반역폭동 같은거 나면 무기고 털어 뛰어든다.하층부(말그대로 막사는 인간들...) - 오봉, 조폭, 빠순이, 쓰리꾼, 사기꾼, 양아치 등..예로부터 하여간 못하는 짓이 없는 일에 종사하다..
폭동나면 바로 뛰어들어 폭도가 된다. 후일 민주투사가 되어 기억씩 받아 챙긴다.
결론 - 하는짓마다 개짓꺼리 일색인건 배운넘이나 못배운넘이나 같다.
고로 분리독립 시키든지, 집단 관리를 위한 주거지역을 전라도로 한정하는게 그나마 차선책.
고름은 살이 안된다. 암덩어리를 도래내지 않고선 온전히 건강 할 수가 없다.
* 단 여기서 탈라도는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