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김치년들이 미국에서 (라고 쓰고 어느 외국땅에서건) 백인남자들 빨고 김치남 배척하는건 레알 팩트고, 천조국에서출생한 무늬만 김치녀 뿐 아니라 한국서 태어나고 자란 뒤 천조국에 온 김치년들 역시 대부분 외국남자 안거쳐간 년 거의 없다고 봐도 전혀 틀린 얘기 아니다.
참고로 한국서 태어나고 성인이 될때까지 자란 뒤 미국으로 건너간 김치년도 대략 넷중 하나는 백인남자와 결혼함. 결혼률이 그정도 일땐 뭐 그냥 연애로 김치자궁 쌈싸서 백인오빠들한테 주는 김치년들이 얼마나 될지는 너의 논리적 사고에 맡겨본다. 어쨌던 위 질문글에 뜬금없이 김치남이 도마에 올라 개까이면서 백인남자 빠는 댓글들이 마구 달리는데 그중에 눈에 띄는 댓글 하나를 캡쳐해 봤다.

보다시피 김치남=졸못에 난쟁이 똥자루에 신체적으로 열등한 새끼란다 ㅋㅋ 백인남자와 하늘과 땅차이의 신체적 열등함을 보여준단다. 그나마 김치남들에게 봐줄 구석은 뭉테기(?) 돈을 주는 거 하나라고 역설하는 양갈보 김치년님 ㅋㅋ 김치 보빨남들 보빨이 무의미한거 깨닫노?
그럼 다른 글 하나도 맛뵈기로 봐보도록 할까?

그렇다. 우리 김치 양공주님들 왈, 우월한 백인남 만나다 김치남 만나면 백인남자에 비해 좆못에 왜소하고 신체적으로 열등한 김치남 덕에 물탄 콜라를 벌컥벌컥 마시는 듯한 쓰라린 고통을 느끼신단다. 김치남 만나는 순간에도 머릿속에 우리 백인남 느님의 하얗고 거대한 자르기전 돌돌 말린 긴 백순대좆만이 머릿속에 아련하신단다.
참고로 이런 김치남 자혐글은 뭐 기본적으로 미씨 유에스에이 김치양공주들의 정신적인 토대이자 그녀들을 하나로 맺어주는 유대감을 주는 일종의 헌법1조 같은 뭐 그런 차원으로 보면 될거다. 이런 글들 뭐 수도 없이 올라온다. 속풀이 방 그런데 가서 한국남이나 미국남, 백인남 뭐 그런 키워드로 검색해 봐라. 거기 글 한페이지 오라오면 글 한 스무개 중에 한 서너개는 'xx 출신 백인남자 성격 좋나요?' 내지는 뭐 외국남자 사귀는 자랑글 뭐 그런류가 차지한다.
요즘 한국 몇몇 좌빨 및 보빨 미디어들에서 한국남자들의 보혐이 심해지고 어쩌고 개다리 수채구녕 빠지는 잡소리가 종종 들리던데, 애초에 김치년들의 김치남에 대한 자혐과 백인남자에 대한 숭배는 수십년 아니 그 이전부터 전해지는 아름다운 김치국의 미풍양속 (?) 이였다. 그러나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선 왈가왈부 언급 조차 없지. 마치 지금 보한민국에서 남성들 역차별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씹여가부 및 관련 정치인들 처럼 말이지.
애초에 보혐이란 용어 자체가 씹암베년들 및 김치년들이 창조해낸 개소리에 어불성설 이지. 보혐이 아닌 정당한 김치년들에 대한 정당한 비판과 그에 따른 너무나 당위적인 처벌과 처우만이 있을 뿐이지.
그럼 또다른 사례 글을 하나 보자. 백인남자가 이기적이냐는 김치년의 질문글이다.
역시나 질문과는 무관하게 댓글에 갑자기 김치남들 등판시켜서 도마위에 얹어놓고 김치남을 난도질하기 시작하는 우리 양갈보 김치년님들의 댓글행진이 이어진다
이게 다가 아님 댓글로 계속 김치남 좆까이고 백인남자느님들 숭배하는 백인남교 교인 김치양갈보 자매들의 글을 계속 감상해 보자
이쯤되면 김치년들이 과연 한국남자와 같은 민족이고 같은 국민이라는 어떠한 당위성을 찾을 수 있겠냐? 글쎄 워낙 일게이들중에서도 보빨러들이 많고 씹암베충 년들도 일베에 많이 기생하니 어떤 댓글들이 올라올지 사뭇 염려되긴 하나 뭐 정상적인 사고회로를 가진 일게이라면 이제 진지하게 씹김치년들에 대해 니가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마인드로 김치년들의 미래를 규정해야 할지 답이 나오지 않냐?
세줄 요약:
1. 보혐? 좆까고 김치년들의 김치남에 대한 자혐은 우주의 시초인 빅뱅과 함께 시작됨. 보혐이 아닌 정당한 김치년 비판으로 용어 통일하자
2. 로레알 김치년들 99%는 양공주 유전자의 소유자다. 다만 표현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만 있을 뿐. 판단은 니몫
3. 잊지마라. 농담아니고 오직 죽은 김치년만 좋은 김치년이다. 탈김치는 전설속의 유니콘 같은 존재. 한마디로 없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