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안닿아서 낑낑대는 모습을 보다 잔뜩 찌푸린 인상으로 가서 조인트한대 걷어차고
'에휴,, 쓸모없는년...' 한마디 무심하게 중얼거린후
'뭘 봐 밥이나해' 소리치고 쪼로로 주방으로 달려가는 라임이 뒷모습 쳐다보며 푸근한 미소짓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