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짤은 인기만화 사원시마에 나온거야 이 사건이 보도 됬을때 집계마다 다르긴 한데 90%정도야 역대 3번째 가는 시청률이지 1억이 넘는인구가 시청했단 소리야 그만큼 파장이 컸지.
아는지 모르겠지만 예전 1960년대 일본의 사회주의,노동 운동은 우리나라와 클라스가 다르게 극심했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어
위동영상은 연합적군파(連合赤軍派)가 군경에 쫒기면서 나가노현(長野県), 군마현(群馬県)등의 산악지대를 떠돌다가 아사마산장(浅間山荘)에서 산장여주인을 9일간 인질로 잡고 경찰과 총격전끝에 5명이 체포되는 상황.
아사마산장사건이란?
1972년 2월 19일 일본 나가노 현 기타사쿠 군 가루이자와 정에 있는 가와이 악기 소유의 사원용 휴양시설인 아사마 산장에서 일본적군의 일부 세력인 연합 적군이 일으킨 사건을 말해.
*연합적군(전국에서 금융기관을 습격, 폭탄테러를 자행해온 집단)
일본 연합 적군의 다섯 조직원(사카구치 히로시, 반도 구니오, 요시노 마사쿠니, 가토 미치노리, 가토 모토히사)이 아사마 산장의 관리인의 배우자를 인질로 하여 10일 간 산장에서 인질을 잡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며 대치하게 되었어.
결국 28일 경찰 특공대가 돌입, 5명을 체포하기까지 경찰 1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지
인질은 약 219시간 정도 감금되었다가 모두 무사히 풀려났는데, 일본에서 경찰과 대치 중에 일어난 인질 사건으로 인해 인질이 감금된 시간 기록에서는 가장 긴 기록으로 남아 있어
경찰 조사과정에서 더욱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초겨울에 내려진 소집령에 따라 산악지대에 모인 29명중 14명이 내부 처형된 것으로 드러난거야 이 미친놈들이 자아비판 과정에서 연애 경력 등을 이유로 동료를 간단히 죽음으로 내몰고 임신부까지 죽였어
森恒夫(모리 쓰네오)는 [때리는것이야말로 최고의 지도방법이며 기절했다가 깨어나면 새로이 완전한 사회주의 전사로 태어난다]라고 강변하며 기절할때까지 두들겨패는 방법으로 단체를 통솔하여,, 자신의 방식에 따르지않거나 마음에 안드는 대원은 때려서 죽이고, 1월의 산중에서 여성대원을 밖으로 쫒아내서 얼려죽이고, 목졸라죽이고, 죽을때까지 흉기로 찌르는등 극악한 방법으로 14명을 처형한거야
이사건 이후 사회주의 학생운동은 대중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게 되는 계기가 되고, 과격, 무장게릴라로 성격이 변질된 사회주의, 공산주의 학생투쟁은 일본에서 실질적 종말을 초래하게되.
그후 생존자들은 森恒夫(모리 쓰네오)와 永田洋子(나가타 히로코)는 아사마산장사건 직전, 활동자금을 구하기위해 산을 내려왔다가 경찰에 잡혀 森恒夫(모리 쓰네오)는 1973년 1월 재판 도중 도쿄구치소에서 자살하고, 永田洋子(나가타 히로코)는 장기간에 걸친 재판끝에 1993년 사형이 확정된 상태에서 집행되지않고있다가 2011년2월5일 뇌암으로 옥중병사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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