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137867
“3%포인트 안팎에서 우세하고 수도권 선전 중이다.”(새누리당)“골든크로스(지지율 역전) 발생할 정도로 초박빙 판세다.”(민주통합당).
한쪽에서는 이기고 있다고 떠들고 한쪽에서는 초박빙이라고 떠듬
이것만 봐도 새누리당이 계속 이기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음
구체적인 인터뷰만 봐도 알 수 있지. 문재인 쪽 인터뷰를 보면...
"당내에서도 초접전 양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문 후보가 계속 추격을 하고 있는 추이를 볼 때 역전이 가능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당 관계자는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판세는 문 후보가 따라붙었다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이라며 "뒤집진 못했지만 (두 후보의 지지율이) 딱 붙었다고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자체 조사 결과는 뒤집지는 못한 것으로 나오지만 우리 조사가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미 따라붙은 상황"이라며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느냐, 아니냐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추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정체하고 문 후보는 상승세라는 점을 덧붙였다."
아니 선거가 당장 내일모레인데 지금 상황에서 대체 어떤 상승세를 찾을건데 ㅋㅋㅋ
게다가 총선때처럼 노인층 숨은표까지 감안하면 더 벌려질텐데
구체적인 예상 득표차같은것도 없고 그냥 두루뭉술하게 "우리가 이긴다" 라고만 말하고 있지.
반면 새누리당 쪽 인터뷰를 보자
권영진 새누리당 선대위 전략조정단장은 17일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전체적으로 (양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좁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문 후보의 추격이 멈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지난 2002년 대선 때 세대별 투표율을 감안해 분석해 보면 투표율이 70∼72%가 될 것이며 이 같은 투표율이 되더라도 3∼5%포인트 정도 앞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선 유권자수 4046만 명에 71% 투표를 하고 3%포인트 앞설 경우 86만 표 정도 차이가 날 것이라는 것이다.
이미 구체적인 투표율과 득표율 차이, 득표수 차이까지 다 예상하고 있다.
일단 새누리당 승리는 확실하지만!!!
당연히 투표는 하자. 니네들의 한표 한표가 종북을 뿌리뽑고 좀비들을 박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