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한국기업, 70년대 조직문화, 안되면 깡으로, 말 안듣는놈 줘 패고, 존나 아부 잘하는 "내 인맥"위주로 돌리고,
좆같은 일 막 시키면서 힘들다 그러면 챙겨줄께 해놓고 나중에 나몰라라.
문제점 보여도, 고치려면 대공사니 몇십년이 지나도 동일. 툭하면 xx는 군대 편하게 나왔나봐? 그런것도 못참고.
높은데 올라가면 다 좋게 뜯어고칠 것처럼 말해놓고 막상 올라가면 자기도 해온게 많으니(아부? 줄서기?) 그런거 잘하는 놈 챙기고..
악순환이지...ㅅㅂ
슈틸리케:외국기업, 21세기 조직문화, 되는 것 안되는 것, 문제점 우선 파악, 개선 방법 강구,
"빨리빨리" 문화가 없음. 당장 성과가 안나와도 먼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 및 기용.
아부 친분 그딴거 없음. 오로지 실력, 능력으로 평가.
외국감독이 한국에서 성공하는 건, 연줄, 인맥이 "0"이기 때문에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