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도 질리고 무역은 똥이고 농사도 피곤하고 이기 무슨 컨텐츠를 즐겨야 하노? 하다하다 생각해본 게 바로 하우징이다 이기야.
검은사막 주거지 꾸미는 게, 가구 가짓수는 적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지 않겠노? 그래서 나도 한번 공들여 해봤다이기.
아직도 칙칙한 단칸방에서 맥주가 뽑고있다면 이렇게 꾸며보는 건 어떨까?
내가 추천하는 주기지 번지는 하이델9-4(3층집) 하이델6-3(2층집) 하이델7-5(2층집) 하이델9-3(2.5층) 칼페온귀족가2-3번지3층(1층) 밸리아2-3(1층)
이정도이고 일리야섬이나 북부 밀농장 트렌드 베어마을 같이 특색있는 곳도 있다 이기야.
내 취향의 집터와 특색있는 컨셉을 잡고 꾸미면 더 좋겠지. 개인적으로 나는 메디아 뚫리면 바로 이사가서 미리 쟁여둔 방석으로 이슬람식 좌식
주거지로 꾸며볼려고 한다. 게이들아 집구경 다닐 때 너무 삭막한 집 밖에 없어서 구경하는 맛도 없는데 다들 이쁜 집 하나씩 장만 해라 이기야.
내 집 자랑 시작한다.
여기가 응접실 공간에 있는 손님 맞이 거실이다.
마찬가지로 응접실 공간의 집 입구쪽이다.
마찬가지로 응접실 공간.
여기가 사실상 이 집의 주인자리. 책장가구가 캐쉬말고는 없기때문에 책들을 책상위에 배치해서 서재같은 느낌을 줬다.
집의 주방이다 중급 요리도구가 업데이트되고 참 좋더라. 가구 업뎃이 좀 더 많이 되었으면 한다.
여긴 서재공간 뒷쪽에 책장처럼 옷장으로 연출해봤다.
침실바로 옆인데, 저 벽면에 그림 걸으려고 무기스톤 세개를 경매장에 올려둔 상태다.
요긴 침실공간 수제 칼페온산 침대로 바꾸려고 연금 찍고있다.
여기가 식사공간인데, 아직은 벽면 장식가구가 많이 없는게 아쉽다.
집 전경.
배치모드에서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보너스로 현재 유일하게 들어 갈 수 있는 길드 사무실도 찍어왔다. 즐감.
2층입구, 요기로 밖에 못 들어온다 이기야.
2층 거실, 회의장소인거같더라.
2층전경. 그림이 멋지게 걸려있더라.
3층 대장실 복도.
내가 에페리아 촌섭 자지언트라 우리섭은 클라우드가 칼페온을 먹어서 길드마크가 깃발에 뚜렷하다.
3층 길드대장 집무실.
3층 길드대장 집무실, 책장 세개가 나란히 붙어있는 모습.
1층 식당, 벽면에 다트판이 탐난다.
1층 주방, 아궁이가 탐난다.
이로써 소개글을 마치며, 하우징 시스템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 게이들아 하우징도 좋은 컨텐츠다. 어서 꾸미러가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