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자체가 다수파인 신파는 종북좌파이고
소수파인 구파는 대한민국파인데,....
구파에서도 정체성이 오락가락하는 이들이 있다.
왜, 이러냐?
천도교 자체가 농업지향적 반 자본주의 종교라서 그렇다.
우리 무의식에는 농업사회 기억이 있다.
통일준비론에서 아마도,
불교...
무당코드와 불교가 제일 가깝지?
불교측은 별 무리가 없이 받겠으나,
기독교는 신앙의 자유가 개좇망 운지....
근데, kncc가 주도하는 건 뭘까?
김대중과 김영삼 배후의 kncc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천도교인인 듯.
통일준비론 자체가 사실은 천도교 원불교 대종교 증산교 빼면 존재할 수가 없다.
즉, 자유민주주의가 아니야!!
상생통일이 먼저 아니냐?
김대중의 먹고 먹히우지 않는 통일
그게 먼저 아니냐고
물론, 종북을 하지도않아도 거기에 말리게 되는 계기
그건 종교야
천도교
별개가 아니야.
통일준비론을 꽂는 박세일 코드와
세금 폭동에 흥분하는 미개한 국민은 철저하게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