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이드를 많이 쓰면 몸이 더 좋아지나?
ㄴㄴ 아니다. 내분비계를 씹창내는 대표적인 약물 스테로이드를 사용할때엔 니놈의 현재 몸상태와 체중등을 고려해서 용량을 결정해야함
약물은 최소한으로 효과는 최대한으로 내는 방법을 고려해야한다
시작부터 욕심내서 디볼에난데카 이런스택가는게 정말로 미련한짓이라고 말해주고싶다
난드롤론같은 약물은 내분비계를 유독 더 씹창내기땜에 복구하기도 굉장히 까다로운 약물이다
물론 체내에도 좆나게 오래동안 남음.
하여간 다량의 약물로 칵테일을 만들어서 사용하는경우 내분비계 씹창을 낼 확률은 높아지고
이 말은 PCT(케어)기간동안 회복하기가 힘들다는 말과 같다.
회복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그만큼 니가 스택도중에 얻은 근육량을 지키기에 훨씬 유리하다.
스택도중에 아무리 많이 얻었어도 몸이 씹창나있으면 케어+휴지기때 다날라감.
2. 경구제 단독은 왜 안되는가
보디빌딩이 목적인경우에, 그리고 특히 남성인경우 경구제 온리는 몸씹창내는 지름길이라 볼수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경구제로 몸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인젝터블만큼 효과를 내려면 얼마나 몸을 씹창을 내야
내분비계에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
물론 경구제만의 장점도 있다. 간편하고 용량 컨트롤에 유리하지.
액션이 대부분 빨리오기때문에 스택시작시에 부스팅효과로 많이들 사용한다.
모든 스테로이드는 내분비계에 교란을 가져온다. 니 몸에서 자연적으로 남성호르몬을 생성안하게 된다 이거임.
이래서 거의 필수적으로 테스토를 베이스로 깔고가는거다 안전빵이 중요하니까.
테스토를 소량이라도 같이 가줘야 회복시에 유리하다.
각 경구제에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겠다.
윈스같은경우는 말그대로 쇼나 사진찍을떄 잠깐 먹는 약이다. 간독성이 굉장히 강한 약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큰일나는수가있다.
디볼같은경우는 액션이 굉장히 빠르고 수분정체가 엄청많이되기때문에 체중계로 체중딸치기 딱좋다. 힘도 굉장히 많이 세지기 때문에 벌크스택 부스팅에 많이들 사용한다.
옥시는 디볼 강화버전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부작용도 그만큼 더 쎄기때문에 해외에서도 기피한다.
아나바는 유일하게 내가 경구제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약물이다. 마일드하지만 스트렝스향상엔 굉장한 효과를 가져오고 회복도 빠른 약물이다. 쓰려면 아나바써라.
대신에 좆나비쌈.
그 외에 튜리나볼 등등의 약물이 있지만 생략한다.
3. 커팅용, 벌크용 약물이 따로 있는가
절대아니다. 수분정제의 차이와 근육의 데피, 혈관보이는정도의 차이지 펫버닝엔 큰 차이가 없다. 예를들어 디볼을 먹으면서도 사실상 커팅은 가능하다 이거임.
커팅 벌크는 니 식단과 운동법에 달려있다. 윈스 등의 약물이 커팅용으로 많이 알려진 이유는 갈라짐을 보여주기때문이다. 체지방버닝이랑은 큰관련없음.
4. 추천스택
초심자라면 테스토 에난데이트 소량을 8-12주정도 미는 스택을 추천하고싶다. 용량은 400mg/주에서 500mg/주 사이로..
이 후에 스택에 만족하고 로이드에 대한 공포감이 사라지면 하나씩 약물을 추가하는 형태로 사이클 디자인이 이뤄져야한다.
예를들어 디볼+데카+에난을 갔지만 부작용이 생기면 대체 어떤 약물에서 사이드가 오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위험할수있다.
가장중요한거 정리해줌.
1. 가장 소량의 약물로 최대한의 효과를 노려야하고 휴지기동안 회복이 되게끔 스택을 짜야함. 자기몸도 모르고 강하게 스택짰다가 회복느리면 다날라감.
2. 경구온리는 멍청멍청한짓이다. 효과가 없는게 아니라 부작용이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