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몇년전만해도 각종 애니사이트에서는 밤낮으로 클라나드를 얘기하며
울고 웃고 그러면서 밤새도록 인생을 논하고 그랬어...
솔까말
나기사 보고 울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순결한 사랑이 뭔지나 알겠어?
사나에 보고 편안함을 느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어머니의 사랑이 뭔지나 알겠어?
우시오 보고 연민의 감정을 느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자식사랑이 뭔지나 알겠어?
후지바야시 쿄 보고 안타까워해본 적도 없는 새끼들이 형제애가 뭔지나 알겠어?
후지바야시 료 보고 슬퍼해본 적도 없는 새끼들이 짝사랑이 뭔지나 알겠어?
후코 보고 아련함을 느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잊혀지는 아픔이 뭔지나 알겠어?
코토미 보고 울어본적 없는 새끼들이 소꿉친구가 뭔지나 알겠어?
토모요 보고 가슴 아파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애절한 사랑이 뭔지나 알겠어?
스노하라 보고 멋지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진정한 우정이 뭔지나 알겠어?
기껏해야 야애니나 쳐보고 딸이나 치고
아무생각없이 약한애들 괴롭히고
웃고 떠들기나 하겠지...
누군가를 위해서 진심으로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기나 하겠어?
저새끼들은 커서 지애미도 잡아먹을 새끼들임에 분명하다
내가 보증한다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