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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안크는 이유
암베충자궁폭격기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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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어디에 분비되느냐에 따라다름.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공황장애'라고 있는데
이게 사람들한테 자기가 안좋게 비춰줘보이거나 까이면(연예인들 같은 경우에는 악성댓글) 스트레스받고 불안해진다.
이게 속답답하고 숨이 잘안쉬어지는데 아무리자기가 숨크게 쉬어도 다시 숨이 가빠짐
불안해지면서 뇌가 피로 해지면서 우울해짐.
잡담은 여기까지하고
"키가 안크는 이유"
위에서 봤듯이 공황장애를 성장기때 겪은 청소년의 경우에 성장이 매우 저해된다.
왜냐?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코티졸'은 근육을 없애고 지방으로 바꿔놓는 나쁜녀석이다.물론 이 '코티졸'이 없다면 너는 스트레스를 절대 견디지못함.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와서,공황장애를 겪은 성장기아동의 경우 호르몬이 성장(성장호르몬)이나 성적 발달(성호르몬)에 쓰이지 않고 '코티졸'으로 쓰이게 된다.
너무 지나치게 밝은 아이는 '아드레날린'이 너무 분비되어 키가 안클수도 있는거고
참고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체지방이 빠짐(그렇다고 근육까지 만드는건 아님.)
생리작용쪽으로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이 적게 생성될수밖에 없다.
이유는 당연히 체내에 있는 한정적인 인산들로 호르몬을 적절하게 분비해야 하기때문임.
고로 키가안크고 고추가 좆만한(?) 아이들은
1.살아가는데 필요한 작용을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생산에 방해가되거나
2.먹어도 살안찌는 삐쩍마른애들(소화기관이 너무 발달해 융털에서 영양분을 흡수하기도 전에 다 없애버리는 애들)
3.유전적요소
유전 좆나 중요함.근데 운동하는게 가장중요함.
농구해서 니들 성장판 자극해서 크는거라고 난 생각안함.
운동하면 건전한 멘탈과 피지컬이 뒤받쳐주기 때문에 따로 생리작용 호르몬이 적게 생산됨.
아까 말했듯이 스트레스받으면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로 바로바로 쓰일수있게 근육을 지방으로 바꿔놓는 ㅠㅠ
'코.티.졸'
이런 필요없는 호르몬이 필요없다 이거야 .고로 성장발육에 방해되는 요소가 없다.이거지
그러니까 부모님탓만 하지말고
운동해!
나랑동생이랑도 10cm차이남.그래도 한 가족이라그런지 체질은 비슷함.
결론:운동으로 건전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 유전적인 요소와 체질적인 요소 모두를 커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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