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엑윽대는 일게이들에게 이런 정보가 무슨 소용이 있을가 싶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기에 언젠가 쎾쓰를 하게되는 날이 올지 모르므로 조심스레 이 글을 써본다
일단 흔히 보지들의 성감대라 하면 클리토리스랑 지스팟을 가장 많이 떠올릴텐데
클리는 보지 밖에 있는거니까 일단 넘어가고
지스팟(사실 나도 지스팟이란걸 100퍼 신용하진 않음..)과 함께
보지속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이것을 포르치오 라고 한다
포르치오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일단 지스팟에 대해 잠깐 알아보자
다들 황금손 카토타카성님의 시오후키강좌를 봤을거라 믿는다
사진의 지스팟의 위치는 카토타카성님의 이론과는 비슷한듯 다른 위치에 있는데
어쨌든 나도 솔직히 지스팟을 100%신용하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건 손가락을 다 넣지 않고 적당한 길이만큼 넣었을때
윗 부분을 누르거나 비비는거로(이건 여자마다 다르니 이래저래 실험해 보도록) 여자들이 뿅간다는건
어느정도 사실이라 생각한다
사진과는 달리
지스팟이 보지 안쪽을 포함해 손가락을 넣었을때 아랫부분, 또 손가락을 살짝빼서 입구근처에 윗부분까지
총 3개가 존재한다가 카토타카성님의 이론인데
이게 진짜 개소리같아서 신용이 안가고
여하튼 중요한건 사진의 부분을 자극시키면 여자들이 좋아 죽는다는건 기정사실같다
이건 내 작은 경험이지만 한국여자를 포함해 일본,중국 여자들에게도 써먹어 봤으나
흥분의 강도는 달랐지만 분명한건 어떤년이든 모두 흥분감을 느꼈다는 사실이다
여하튼 지스팟은 제쳐두고 우린 좀더 심도있게 포르치오 라는 성감대에 대해 알아보자
자 위 사진에서 큼지막하게 ポルチオ라고 써있는곳이 오늘의 주제인 포르치오이다
흔히들 씹질을 할때 손가락을(가운데 손가락이 존재하는 일게이에 한해서)최대한 깊숙히 넣었을때
무언가 동글동글한게 만져진적이 있을것이다
그게 자궁이다 라는거는 다 알테고
그 자궁의 입구부분을 포르치오라 한다
사실 이게 양날의 검인 성감대인데 사람에 따라 황홀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 반면
아픔을 느끼는 여자도 적지않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포르치오를 최근에 알게되서 2명한테만 시전해봤는데 결과는 50%였다
한명은 쾌감을 느꼈지만 한명은 정반대로 살살 해줘도 아프다 해서 재대로 시전도 못해봤다
뭐 여하튼 일게이들이 시전할때는 상대의 반응을 봐가면서
자궁부분을 만져줄때 얘가 아프다기 보단 뭔가 느끼거나 움찔움찔 하는거 같다 라고 느껴지면
본격적으로 애무에 들어가 주기 바란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만져줘야 하는가
지스팟처럼 문지르거나 비비거나 누르거나 해야 하나
일단 영상을 하나 보고 가자
위 영상에서 20초부분부터 보면 애무법이 나온다
이건 여자들마다 느끼는 애무방법이 다를테니 하나씩 다 해보는걸 추천한다
이쯤에서 숙련된 조교의 포르치오를 자극하는 자위시범을 보고 가시겠다
위 영상들은 손가락을 이용한게 아닌 외부자극을 통해 포르치오를 자극시키는 자위방법이 되겠다
존나 쓸데없이 길게 썼는데 사실 저 영상이나 보고 가라고 올리는 글임
귀찮으면 응디 영상만 보고 가라 이기야 ㅋ
세줄요약
1.포르치오는
2.자궁을 들고 일어난
3.성감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