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딸 김미루, 돼지와 104시간 '파격 누드 퍼포먼스' 2011-12-04
김미루 씨는 실제 돼지우리와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전시장에서 돼지 두 마리와 전라로 4일 동안 함께하며 관람객들은 투명 유리창을 통해 김미루 씨와 돼지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김 씨는 "프랑스 철학자 미셸 셰르의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이번 공연을 하게 됐다"며 "돼지와 함께 있을 때 나는 다른 어느 때보다 스스로의 존재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씨는 "프랑스 철학자 미셸 셰르의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이번 공연을 하게 됐다"며 "돼지와 함께 있을 때 나는 다른 어느 때보다 스스로의 존재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경험이 어둠, 위험한 일, 더러움 등에 대한 나의 두려움, 공포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미루 씨는 지난 3월 ''돼지,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누드 프로젝트를 진행해 미국 ''뉴욕타임스''에 보도된 바 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이슬람 국가인 터키 이스탄불의 폐허가 된 역에서 누드 촬영을 하다 경찰에 체포될 뻔 했다
ㄴ 몇년전의 도올의 딸인 김미루, 행위예술 같은데
난 우연히 검색 하다가 첨 봄 !
늦었지만 멋진 행위예술에 대해서 박수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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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069002/Art-Basel-2011-Muri-Kims-The-Pig-That-Therefore-I-Am-Exhibi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