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신고 1위
'우리 아기가 지금 숨이 넘어간다'는 다급한 신고에 구급차를 출동시켰는데 알고 보니 강아지가 아팠던 사례
이외에
'집에 쥐, 벌, 벌레가 있으니 잡아달라',
'건물 화장실인데 용변 후 화장지가 없으니 가져다 달라',
'자전거 체인이 빠졌는데 자전거와 본인을 집에 데려다 달라'
'외로우니 말벗이 돼 달라',
'택시비가 없으니 구급차로 집에 데려다 달라',
'물건을 비싸게 사서 화가 나는 데 아는 번호가 119뿐이다',
'지금 몇 시 몇 분이냐'고 전화한 사람도 있었다.
이런 개또라이 새끼들은 벌금을 수백만원씩 때리고,
악성 신고자들은 구속시켜 버려야됨.
하여튼 정몽주니어 지금까지 몇승을 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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