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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이전자료6
누나 자위한거 보다가 들킨썰.ssul
익명_401401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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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없는 집안이다
엄마는 나 3살때 돌아가셔서 잘 기억이없다
때문에 7살차이나는 누나가 집안일하면서 자랐는데
아버지는 일때문에 바쁘시고 그래서 나에대한 가정교육은 누나가 했다고 해도 무방하다
다른집안 엄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릴때 난 상당해 말썽좀 일으켰음. 때문에 누나한테 맨날 몽둥이로 맞은기억 밖에없는데
어릴땐 솔직히 누나가 엄마처럼 든든하고 좋기도했지만 동시에 존나 무서웠다. 언제 화낼지 몰라서 낑낑댔는데
사춘기되면서 자연히 딸딸이에 맛을들이게될무렵. 여느 병신처럼 여자 = 순결 + 섹스싫어하고 청순한존재 라고 생각하고
여자가 자위? 그거다 연출인줄 알았음.
당연히 누나에대해선 더더욱 그런 잣대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항상 가정을 책임지고 다정했던 누나였으니까
솔직히 말해서 딸치다 누나한테 걸렸을때 누난 항상 못본척 내지 별로 신경안쓰고 넘겼던 적이 많은데 내가 눈치종범도 아니고
그때마다 존나 치욕스러워서 죽고싶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중3 여름방학 말이였을때, 친구들과 신나게놀았는데 집에 전화한다는걸 깜빡했음. 깜빡이라고 하기보단 백빵 집에전화하면 누나가 빨리들어오라고 할게 뻔했기 때문에 그땐 에라모르겠다하고 좃까고 놀았는데
막상 집에올라고하니까 슬슬 후회와 걱정이 밀려오기시작.
12시인가 1시쯤이였는데 와 집에가면 좃됬다. 도착하면 존나 맞겠구나(고등학교때까지 맞고살았다)
진짜 16년인생 모두걸고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최대한 소리안나게 현관열고 발소리 줄이면서 들어갔는데
엥? 분명히 흑화모드로 있어야할 누나가 거실에도없고 방에도 불이안켜져있는게 아니겠노?
기회다! 하고 하긴개뿔 주말아침에 개털리는것보단 그냥 지금존나 혼나고 깔끔하게 자는게 낫겠다 싶어서
확인차 누나방을 조심스럽게 열었는데
내가 여자가 자위한걸 직접본적은 없지만 누가봐도 의자에 앉은채로 두다리에 손을 넣고있는 누나의 모습..
뭐 안걸렸다? 이딴거개소리고 방문열리면 누구나 들킴. 존나 신기하기도하고 엄마같은 누나가 남자만 하는 그런 더러운짓을 하는걸 보니까 충격에 할말을 잃었다.
병신같은게 내가 알던 누나가 그런 더러운짓을 할리가 없었다면서 충격에 바로 방에들어가서 덜덜떨었다. 마치 알고있던 누나가 아니게된것처럼
갑자기 누나가 존나 더럽게 보이더라.. 인성 쓰레기 ㅍㅌㅊ?
뭐시발 그래서 누나따먹긴개뿔 누난지금 결혼하고 난 전역해서 따로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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