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성분 : 왕십리 뒷골목
갑냥의 흑역사 : 약 4~ 5 년전 천둥번개 치며 비가 폭포수 처럼 내리던 날 ,, 쬐까난 것이 창고 열린 문틈으로 침투
비끝나면 가겠지~ 3 일동안 수발 들어주니 눌러앉음.
4 년여간 보살피다 기존 냥과의 시도때도 없는 쌈질통에 쫓겨나기 일보직전 이라는
사연을 듣고 나 아님 안데게따 정의감에 불타서 덥썩 델구와따이기야 ㅋㅋ
갑냥명 : NaVi 2호
괜찮게 생겨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