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스라엘은 한국과는 달리
씽크 홀을 발견하자마자 즉각 병사들을 투입시켜서
씽크홀인지 아니면 침투용 땅굴인지부터 확인하고 있다.
알고보니 역시나 하마스가 파놓은 침투용 땅굴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