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분란만 증폭시키고 간
프란치스코의 국내 행보를 보면,
한국도 자신의 고국인 아르헨티나처럼
추락하는 나라가 되기를 원한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한다.
아르헨티나는 어떤 나라인가?
인구 4천3백만명.
1인당 GDP 9,640달러의 후진국 수준
(한국의 5분의 2수준)
아르헨티나는 20세기 초에는 세계 7대 발전국의 하나였지만,
20세기 중반에는 세계 15대 발전국으로 추락했고,
2014년의 1인당 GDP는 세계 94위에 불과하다.
(한국은 33위)
아르헨티나는 지금 추락하는 나라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