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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보자.araboja

CokePlay2014-08-07목록으로 건너뛰기
전라도.png


많은 사람들이 전라도에 대해 비난을 할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많은 거 같아 안타깝다.

이유없이 특정 지역을 비방하고 욕을 하겠냐? 그만한 액션이 나올 때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많은 사람들이 할 일이 없어서 전라도를 비방하고 앉아 있겠냐? 

뇌가 탑재되어 있는 인간이라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원인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아니냐?


요즘 홍어종자들이 정신못차리고 계속 일베에서 분탕질 하는데..

씨발 너희들은 자신들을 먼저 되돌아보는 노력부터 해라. 

어차피 그럴 수 없는 종자들인 것은 알고 있었다만.. 

그래도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사람다운 것이 뭔지 정도는 깨우칠줄도 알아야 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아직도 '에이 설마.. 전라도 사람들이 그럴까?' 라며 반신반의 하는 게이들이 있으면 이 글들을 잘 읽어보길 바란다.



까보전이 과학이라는 거.. 

일베를 떠나 이미 겪어보고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솔직히 일베에서 전라도에 대한 글들을 통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노력하는 종자들이 있으면 다행인거고.


구체적인 설명을 하려면 너무 얘기가 길어지니까 요점만 얘기한다.


대략 어떤 상황이었냐면 전라도 아재가 그럴 듯한 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사업아이템을 내가 아는 사장님한테 제시하고 돈을 투자받았다.

그 전라도 아재가 말했던 시나리오대로만 된다면 다행이겠지만 애초부터 시작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


그 당시 나도 그렇게 많은 돈이 걸려있는 줄도 몰랐었고,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라도 아재를 만난 거였고

전라도 특유의 억양을 듣자마자 이상한 느낌이 들어 며칠동안 지켜보고 있었다.


며칠 지켜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전라도 종특이 그대로 나오기 시작하더라.

많은 돈이 걸려있다는 것도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분명 같이 있었던 사장님이 나보다 나이는 훨씬 많으신 분이었지만, 

딱 보니까 전라도 종특을 시전하는데 그것을 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것 아니겠나.

그래서 내가 틈 날 때마다 저 사장한테 경고성 발언들을 많이 하며 당부를 했다.


"저 아재 뒤에서 사장님에 대해 욕하고 이간질 시키고 다닌다."

"저 아재가 지금 사장님한테 하는 말 대다수가 과장된 말이고 숨쉬는 것만 빼고 다 거짓말이다."

"지금은 새끼 손가락 정도만 잘라내면 되지만, 계속 그렇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면 결국 팔을 통째로 잘라내게 될 것이다." 등등..


정확한 사실을 확인시켜주며 전라도 사람들의 유형과 곡성 아재가 뒤에서 욕하고 이간질 했었던 말들까지

녹음해놓고 틀어주면서 설명해줬다. 그 외에도 객관적인 자료들까지 다 제시했다.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그 사장님과 절친했었던 사람 중에서도 그 전라도 아재 조심하라고 가급적 무조건 멀리하라고

100% 피똥 싼다고 경고했던 사람도 있었고..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오랜만에 그 사장님을 만나서 서로 얘기를 하는데. 

아직도 그 전라도 아재에 대한 얘기들을 하더라. 사기죄로 깜방에 들어갔다고 하더라. 

그 곡성 아재 땜에 그 사장은 절친했었던 사람들과의 관계 다 무너지고, 싸우고 소송거는 등 

수습하기가 많이 어렵게 되었더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얘기들을 했음에도 아직도 전라도 아재에 대한 미련을 다 버리지 못한 거 같더라.

난 이미 포기했다. 방법이 없지 않냐? 

그렇게 당하고도 출소하고 났을 때 뭔가를 챙겨주려고 생각하는 거 보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더라.


일게이들도 아직 잘 모르는 좆중고 급들이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미리 경고하는데

세상 일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


니가 정직하게 산다고 다른 사람들까지 정직하라는 법은 없지 않냐.

니가 심성이 좋고 바르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 준다고 해서 그 사람들도 너처럼 배려해 줄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착한 놈들은 무조건 손해보는 세상이다. 

특히 전라도 계열(설라디언, 부모중 한 사람 전라도 출신, 가족 중 전라도) 종자들에게 

그렇게나 엄청나게 큰 빈틈을 보여주게 되면 100% 뜯긴다. 그리고 니가 하지 않았던 잘못까지도 니가 다 뒤집어쓰게 된다.


진심은 언젠간 통하는 법이라고?

진심으로 대하면 언젠가 상대도 너의 진심을 알게 되는 날이 올거라고?

지랄도 적당히 하길 바란다.


사기꾼이 "내가 바로 사기꾼이고, 너한테 이렇게 속일거야~~ 예상문제다~" 라고 패턴을 얘기하면서 접근하는 거 봤어?

전라도 종자가 "나가 바로 뒤통수로 유명한 전라도 홍어요~~~ 나를 조심하시오~" 라고 하면서 등장하는 거 봤냐?


왜 전라도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고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지 

지금부터 설명해 줄테니 헛된 희망 꿈꾸지 말고 예방 차원에서 정확하게 알아둬라.




전라도 종자들의 특징



1. 전라도 놈들은 속빈강정이다. 한 마디로 뚜껑을 열어보면 들어있는 것이라고는 거짓말 뿐이다. 화려한 말은 많지만 언제까지나 말 뿐이고, 내용도 없다.


  전라도 아재가 되었든 아주매미가 되었든 똑같다고 보면 된다. 자신이 어느 단체의 회장이고, 무엇을 많이 맡았다는 등.. 확인하기 어려운 주장에 최대한 부풀려서 떠벌리고 다닌다. 왜냐하면 그게 사실인지 확인해보자며 달려드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럴 필요도 없고.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된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왜 월급도 알바수준인 곳에서 일을 하고 있겠냐? 항상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면 답이 나오는데 의외로 많이들 낚이더라? 그래서 전라도 놈들한테 뭔가 얻어보려고 자신의 것을 드러냈다가 결국 자신이 뒤통수 맞고 뜯기는 사례들이 많은 거다.


  우리나라에서 상위 5% 이상 정도의 재력을 가진 일게이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냐? 아마 대부분의 일게이들은 그렇지 않을걸? 

  대부분 월급쟁이거나 노가다, 알바 뛰거나 되지도 않는 공부나 하고 다니는 일게이가 태반이잖아. 한마디로 일게이들이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일게이들과 수준이 비슷하거나 그 아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얘기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뭔가 있어보이는 대단한 사람이 일게이 앞에 나타난거다. 

  게다가 일게이들에게 아무런 거리낌없이 접근하고 그럴듯한 언변으로 친분을 맺으려 한다거나 자신이 사업을 해서 과거에 수십억을 만져봤다는 둥, 자신의 친구 아버지가 재벌 아들이거나 국회의원이라니 자신의 집안이 왕조집안이라느니 하면서 어필을 할거다. 


  그러나 어느 날 사업을 같이 하자거나 그러겠지. 꼭 사업뿐만 아니라 협동플레이를 해야 하는 일에 전라도와 함께 말려들어 있다면 당장 빠져나와라. 굳이 크게 당하고 마음 아파하며 분노를 품게 되는 시행착오를 할 필요가 없다. 


  니가 상위에 속한 사람도 아닌데, 진짜 대단한 놈이 뭐하러 너한테 일부러 접근까지 하면서 만나겠냐?

  행여나 주위에 대단해 보이는 놈이 있다면, 괜히 낚이지 말고 지금부터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을 해라.



2. 잘못된 것들은 무조건 다른 사람의 탓이고, 어떻게든 자신이 잘했다는 것으로 마무리 짓는다.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들에게 뒤집어씌우기에 능하다.


  과거에 남편이 도박에 술에 찌들어 많은 돈을 탕진해서 재산을 다 달리고 빚만 졌지만, 자신이 다 갚았다는 등.. 사실 여부를 떠나 이야기의 핵심은 자신의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로 인해 일이 잘못되어서 큰 손해를 봤는데 자신이 다 살렸다는 식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무조건 일이 잘못되면 자신이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니가 잘못한 것마냥 몰아부치거나 뒤에서 소문내고 다닌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전라도 놈이 너희집에서 물건을 하나 훔쳤고, 그것을 니가 알게 되어서 전라도 놈을 추궁해서 전라도 놈이 미안하다고 무릎을 꿇고 사죄한 사실이 있었다고 하자. 분명 전라도 놈이 잘못을 해서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한 것이 팩트다. 

  그런데 소문은 그와 정반대다. 니가 전라도 놈의 물건을 훔쳤고 니가 전라도 놈에게 무릎을 꿇고 빌어서 그 전라도 놈이 너그럽게 용서한 것으로 되어 있을거다.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고 물으면 그 전라도 놈이 그런 소문을 내고 다닌 것이다. 

   더 쉽게 얘기하면 니가 전라도 놈을 너그럽게 용서하면서 말했던 멋진 내용들을 그대로 자신(전라도)이 했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는 것이다. 역할과 대사가 어느 순간 바뀌어 있는거지.



3. 사람들과의 관계는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하게 계산된 가운데 이루어진다.

  

  철저히 얻어먹을 수 있는 사람에게 붙는 것이 특기다. 니가 전라도 종자들에게 없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노리고 접근했을 것이다. 

  니가 무엇을 생각했든 그 이상으로 너에 대한 계산을 철저하게 한다. 너를 만나는 확실한 목적이 있고 계획과 시기까지 모두 계산되어 있다.

  내가 실제로 전라도 사람들을 관찰해봤을 때, 전화통화 한번 하는 것도 무슨 말을 할지 시나리오 다 짜놓고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철저하다.



4. 다른 사람의 돈에 대해서는 흐리멍텅하지만, 자신의 돈에 대해서는 10원짜리 한푼도 놓치지 않는다.


  굳이 돈 뿐만이 아니다. 자신의 물건들도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여기서 많이 낚였을 것이라 본다. 

  평소에는 모르는 척하며 흐리멍텅한 척하며 '나가 거시기~ 머리가 나쁘고 허둥대는 성격이라서잉~ 이런 걸 잘 못챙긴당께~~'

  막상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구석에 숨겨놨던 것까지 다 찾아서 철저하게 챙겨서 사라진다.

     


5. 거짓말과 이간질은 기본이다.


  이건 대부분 겪어봤지?

  내가 부산에 사는데, 내가 다른 지역에 사는데 그 지역애들도 그런 애들이 많다고?

  그러면 그 쪽 부모님이 그 지역 사람이 맞는지 확인해봤냐? 설라디언인지 부라디언인지 확인해봤냐 말이지.

  나 초등학교 때 전학온 빼빼 마른 놈이 뒤에서 내 욕하고 다닌다고 하길래 그 놈 두들겨패고 나서 나중에 알아보니까,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더라. 그 놈은 부산에서 태어나서 자란 놈이었고.


  어릴 때부터 그게 당연하다시피 교육받고 자란 놈과 대화로 풀어보겠다고?



6. 철저한 거지근성.


  그렇게 대단하다는 자식이 왜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 때 사무실의 커피믹스를 가방에 털어넣는 이유가 뭐냐?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게이들은 유심히 살펴봐라. 특히 사무집기들이 자주 없어지지는 않는지 소모품들이 너무 빨리 사라지지는 않는지 말이다.   

  빈틈이 보이면 무조건 털어간다. 특히 전라도 놈들 집안에 초대하지마라.

  너희집에 왔을 때부터 니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서랍도 열어보고 이것저것 탐색하면서 마음에 드는 것들을 집어둔다. 

  너랑 친해지고 나면 어느 순간 그게 없어져 있을 거다. 나중에 물어보면 마치 당연하다는 듯 헛소리를 하는 놈을 발견하게 될 거다.


  그리고 옷도 바꿔입자거나 달라고 조른다. 옷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물건이든 말이다.

  마음이 여린 놈들은 그걸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그 전라도 종자는 그걸 자신이 대단하다는 듯이 포장해서 자신이 샀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닌다.

  


7. 다른 사람의 잘못에 대해 지나친 오버를 하며 티를 내려고 노력한다.


  니가 행여냐 실수를 한 것을 전라도 종자가 봤다고 하자. 실제로 니가 실수한 것은 정말 누가봐도 아주 사소한 거다.

  그런데 그 전라도 종자가 오버를 하기 시작하며, 굉장히 심각하다는 듯한 말투와 액션을 취한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아이고~~ ㅇㅇ가 이런 잘못을 했는데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제가 똑바로 교육을 시키지 못한 탓입니다~~"

 

 

8.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 얘기를 할 때 '이 새끼는..', '저 새끼는..' 라는 식으로 말을 붙인다.


  근데 전라도 놈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들을 잘 들어봐. 누구든 무조건 "ㅇㅇㅇ 그 새끼는~ 뭐 어쩌구 저쩌구 이런 식이다."

  정작 당사자 앞에서는 뭐라고 하지도 못하는 놈들이 말이다.



물론 저것 말고도 많이 있다만,

근본적으로 왜 전라도 종자들이 저렇게 밥먹듯이 거짓말과 이간질들을 많이 할까?


어느 날은 나도 그 전라도 아재의 이간질에 화가 나서 단 둘이 있을 때 1:1로 대놓고 경고한 적이 있다.


"아재는 고향에서 버섯 농사나 지으면서 살 것이지, 왜 서울까지 와서 여러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거요? 나이 값좀 하시죠."

"전라도 광주에 아재와 맞는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내려갈 거라면서요? 빨리 그곳으로 내려가세요. 계속 여기 빌붙으려 하지 말고."


내 앞에서는 별 말 하지도 못하고 아이고~ 하면서 억지로 웃으며 오버하면서 

오해라고~ 그렇게 보였다면 미안해~~ 온갖 입바른 소릴 하더라~


그러면서 나중에 사장하고 단 둘이 있을 때, 그 전라도 아재가0

'그 쳐죽일놈의 새끼를 어떻게 해부리면 좋을까잉~' 부들부들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나한테 훈계를 했다고 내가 용서를 빌었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하더라.

 

전라도 놈들은 이렇듯 말 바꾸기에 능하고 

어떻게든 남들을 이간질 시켜서 자신이 기회를 얻으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전라도 종자들은 피해의식이 있다.

왜일까? 보통 예전부터 드라마를 봐도 그렇고 항상 하인(노비)이나 상놈들은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옛날부터 전라도 지역에는 상놈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양반 집안의 가문이나 책임감이 있는 지역 사람들은 말수가 적은 편이다. 그리고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 줄도 안다.

항상 보면 쓸데없는 말들이 노비들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책임의식이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전라도가 유배지역이기도 했고. 대책도 없는 곳이고.


이런 갖가지 영향들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자신들의 폭동을 마치 국가유공자인 마냥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며 미화시키는거지.


나이에 상관없다.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전라도는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똑같은 마인드와 똑같은 패턴이다.

나이를 먹어간다고 깨달음이 오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깨달은 척만 하면서 기회를 엿볼 뿐이다. 



내가 진심을 다하면 상대도 진심을 다할 것이다? 진심과 진심은 통하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절대 그런거 없다. 남들을 속이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죄책감이라는 것 자체가 없다.

정상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전라도 종자들에게 뒤통수를 맞은 거지만,

실제로 그들에게는 일상이고 당연한 것이고 자신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특기일 뿐이다.


전라도는 전라도의 수준에 맞게 다스려줘야 하는데 

자꾸 일반 상식이 통하는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대우를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다.



전라도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전라도는 모르는 척 하면서 자신의 손익계산을 굉장히 잘한다. 그리고 항상 자신이 약간 궁지에 몰리면 말로 대충 때워서 빠져나가려고 한다.

너희가 당하지 않으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물론 만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서울 인구의 50%이상이 전라도 종자인 점을 감안하면, '나는 서울사람인데요~' 하면서 서울사람 행세를 하기 때문에 아예 만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3대 이상 서울토박이가 아니면 서울사람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 서울토박이들은 따로 시청이나 구청 같은 곳에서 명단이 기재되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전라도 종자에게 있어 절대 의리 같은건 없으니 전라도 종자들이 '으리으리~' 소리하면 지랄하지 말라고 해라. 



1. 무조건 니가 그들 앞에서는 절대강자로 군림해야 된다. 

  - 전라도는 강자에게 쥐죽은 듯 조용하고, 약자에게는 미친개가 된다. 같이 일을 하더라도 동급 또는 그 이하가 되지 마라.

  - 분명 너에 대해서 간을 보면서 툭툭 말로서 건들건들 건드리는 시점이 되면 확실하게 나한테 까불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너만의 표현을 해라.

     만약 허세부리면서 분위기 잡으면서 싸움을 걸려고 하면 확실히 싸울 기세를 보여줘라. 그러면 조용히 움츠려든다.  


2. 절대 너의 속마음을 보여주지 마라. 

  - 고민상담?  서울사람이라고 했다고? 어디 회장이라고? 자신이 그런 걸 잘한다고? 

     지랄하지마라. 100% 사방팔방 소문내면서 없는 내용까지 지어낸다.

     행여나 그 소문을 낸 사실을 니가 알게 되어서 그 전라도 놈에게 그것에 대해 따진다고 해 보자.

     전라도 : "아따~ 나가 너를 도와주려고 사람들에게 도움요청한거자녀~~ 너를 도와주려고 한거라고~!! 도와주려고 했다고!"


3. 최대한 다양한 방면에서 많은 지식을 쌓아둬라.

  - 어디서 줏어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좆문가인양 위장하며 너한테 거짓말을 시전하거나 너를 궁지로 몰려고 할 때, 니가 정확한 반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4. 주위에 너의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놔라.

  - 그래야 거짓 이간질과 구라 소문을 내고 다닐 때 사람들이 너를 도와준다. 전라도의 습성 알지? 

     자신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무조건 죽기살기로 선동하고 본다. 그래서 향우회가 있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집단을 이루는 이상한 습성이 있는거다.


5. 무슨 말을 하든 믿지 마라.

  - 아까도 얘기했지? 100% 헛소리다. 그리고 헛소리의 목적은 너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



경상도의 전라도의 허세차이.


경상도 : 솔직히 허세라고 하기가 애매하다. 허세를 부린다고 해봐야 목소리를 깔고 얘기하거나, 사실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는 정도에 그친다.

전라도 : 영화, 드라마에서 봤거나 어디서 줏어들은 것을 토대로 허세를 부린다. 겉으로도 드러나지만 사실과는 다른 거짓말과 지나친 과장이 대부분이다.



전라도형 얼굴의 정석


일게이들이 남자들에 대한 몽타주들은 대부분 그럴듯하게 알아보는 것 같지만 아직 약간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고, 

특히 여자들에 대한 구분들을 거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간단히 보편적으로 얼굴형이나 생김새를 토대로 참고적으로 알아보자.


얼굴을 알아보는 방법의 기초는 먼저 얼굴의 전체적으로 풍겨져 오는 느낌을 알면, 전라도 종자의 80% 이상은 알아볼 수 있을거다.

정통 전라도 종자들은 남자, 여자를 떠나 기본적으로 피부가 검은 편이다. 좋게 말하면 구리빛 피부를 가지고 있고, 흰 피부는 드물다.

화장을 해서 하얗게 보이는 경우에 속지는 말자.(설라디언이나 기타 다른 지역의 경우 피부가 흰 경우도 있다.)


그리고 여자들은 평균적으로 슴가 사이즈가 풍만한 애들이 많고, 평균적으로 키가 작은 편이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마. 너희들이 보고 잘 관찰해봐.


연예인들이 워낙 성형들을 많이 해서 

일단 최대한 그 느낌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연예인들을 적어본 거니 사진은 너희가 찾아보고 분석해라.


전라도 얼굴형의 정석은 코의 모양에서부터 시작한다. 

코를 중심으로 해서 들여다보면 빨리 느낌을 잡을 수 있을거다.


- 얼굴에서 풍겨져 오는 느낌 : 씨스타의 보라, 효린 - 전라도의 기가 센 여자들의 얼굴 형태가 나온다.

- 전라도 스타일의 코 : 정보석, 김경호(가수), 씨스타의 다솜

- 전북 여자스타일 : 박신혜(물론 전남 사람이지만, 요즘 이런 얼굴형이 전북에도 많은 것 같다.)


서울에서 내가 만나본 전라도 종자들을 기준으로 서술해봤다.



3줄 요약


1. 전라도 사람에게는 니가 무조건 갑이 되어야 한다.(갑=절대강자)

2. 니가 상위 5% 이내의 재력이 아닌 이상, 실제로 대단한 사람들을 만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전라도 종자들의 거짓 허세와 과장된 표현에 속지 말자.)

3. 전라도 억양이 나오면 무조건 경계하고 어떤 말을 해도 믿지말자.(특히 감성 코스프레에 낚이지 말고)


첨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