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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안녕 !
어제 자고 일어났더니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와 하드웰이 일베갔드라 고맙노!! ㅠㅠ
이에 대해서 고맙게 읽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원래는 하우스 디제이 쓰려고 했지만 하우스 디제이만 쓰면 직무유기 아니겠노??
그래서 트랜스는 잘 모르지만 트랜스에 대해서 누구나 다 아는
아민 반 뷰렌 에 대해서 쓰려고해 ㅎㅎ
트랜스에 잘 모르다보니 전에 글과 정보력이 다소 미흡해도 이해 해줬으면해 !
그럼 시작한다 !!
Trance Music
?
일단 아민 갓 뷰렌을 접하기 전에 트랜스 뮤직을 잘 모르는 게이들이 많을꺼야
트랜스 뮤직은 1980년도 에 테크노와 하우스 사이에서 74되어서 파생된 장르야
아시다시피 트랜스 곡들은 박자가 빠르지 이걸 BPM이라고 부르거든 1분에 130~150BPM 이고
몽환적이며 사이키델릭 느낌을 주지 트랜스 말 자체가 무아지경 이기 때문에 트랜스를 듣는 사람들은 몽환적인거에 심취해 무아지경이 된다고 카더라
다른 하우스 뮤직들은(특히 빅룸 하우스) 구조가 그냥 반복적이지 기승전운지가 뚜렷하지 않다 이거야
그 반면에 트랜스장르는 소나타 클래식 처럼 특정 구간 과 리듬 반복으로 기승전운지를 확실하게 보여줘.
이 기승전운지는 인트로->브레이크다운->클라이맥스->아웃트로 순서야
인트로(intro)
트랜스의 시작이 되는 부분이며 기본 킥베이스로 시작하여 하이엣,스네어,신스음 등이 점점 추가되가면서 진행되 한마디로 노짱이 부엉이바위 올라가려고 옷을 갈아입는 상태지
브레이크다운(Breakdown)
앰비언트or칠아웃분위기의 몽환적인 멜로디가 흘러나오면서 절정에 이르게 하는 것이야
클라이맥스(Climax)
인트로부분의 베이스라인과 브레이크다운의 멜로디가 하나로 합쳐져 듣는이를 무아지경상태로 만들어 노짱이 운지하는 순간 짜릿짜릿 하지 않노?
아웃트로(Outro)
인트로 구성을 역순으로 진행되며 각 음들이 하나씩 빠져나가면서 곡을 마무리를 하는거지 두부외상을 관찰하는 시간이야
이러한 구성 때문에 보통 하우스 곡들에 비해 시간이 다소 길어 보통 7~10분 사이야.
Armin Van Buuren
Armin Van Buuren (1976년생) 이라 부르고 트랜스 신이라 부르지
갓 뷰렌은 Tiesto가 하우스 전향 하기 전 쌍두마차 같은 존재 였는데
Tiesto가 하우스로 전향 하고 나서 메시 마냥 겉잡을수 없게 원톱을 "아직도" 달리고 있지
다섯번의 DJ Mag 1위를 차지했고
2000년대 티에스토와 페리 코스텐과 더불어 더치 트랜스를 휩쓸고 다녔어
그리고 꾸준한 인재 발굴 을 해서 오라녜나소 훈장 4급을 받기도 했지
(티에스토도 똑같은 훈장을 받았어.. 이때 기사작위가 아니냐 맞냐 라는 썰이 돌았는데 일단 기사작위 보단 넘사벽 인걸로 알고있어
작위를 받으면 Sir. 라는 칭호가 붙는데 오라녜나소 훈장은 예외야 나도 이 자세한거 까진 몰라.. 5등급 이상 작위가 Knight 인걸로 알어)
현재 그는 Armada 공동 설립자 이며 A State Of Trance 라는 팟캐스트를 하고있어.
현재 아민 반 뷰렌이 소속되어 있는 최강 트랜스 레이블 Armada(2003).
Armada는 3명이 설립 했어 Armin van Buuren, Maykel Piron, David Lewis 의 앞 글자를 본 따서 만들었지
스페인의 무적함대 를 뜻 한다고 카더라
IDMA에서도 최고의 EDM 레이블 타이틀을 10년의 역사 중 4번이나 따낸 거대 레이블이기도해
장수 라디오 방송 이라고 불리우는 A State Of Trance (2001)
여기서 이곳저곳 정보 좀 쓸게.. 게이들아 미안하다
내가 트랜스를 잘 몰라서.. 이곳 저곳 짬 시켜서 정보글 쓰고있다 ㅠㅠ
450: Sebastian Brandt ? 450500: Armin van Buuren pres. Gaia - Status Excessu D550: W&W - Invasion600: Armin van Buuren & Markus Schulz - The Expedition650: Jorn van Deynhoven - New Horizons
씨발.. 일일이 옮겨적고 나서 보니깐 존나 뿌리부터 대단한 방송 인걸로 알수 있을꺼야
그럼 노래를 알아보러 가야 하지 않겠노 이기야 !!
정규앨범만 소개해줄께 ㅎㅎ
일단 앨범 이 많다보니 앨범 마다 인기 많은 곡 한두개 정도만 소개 해줄게 게이들아 ㅠㅠ
앙망해다오 ㅠㅠㅠㅠ
그의 첫 정규 " 76 " 이야
76 앨범 중에서 Blue Fear 라는 곡인데
갠취 지만 빠른 비트감과 하나하나씩 샘플 나오는게 난 좋아서 올려봤어
두번째 정규 앨범인 Shivers
Armin Van Buuren - Shivers 라는 노래인데
보컬 음색과 전체적은 음들이 어루어 이루어주는거 같아서 써봤어
기분이 뭔가 산뜻?해지지 않노?
이 앨범에서 또 하나 소개를 하고싶은 노래야
Armin Van Buuren Feat. Han Vayne - Serenity 라는 곡인데
아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시절에 첫 트랜스를 들었던 노래야 기승전운지가 뚜렷하지 !
세번째 앨범 Imagine
Armin Van Buuren - Imagine
웅장하면서도 비트감이 빠르며 기승전운지가 뚜렷 한 곡이야
네번째 앨범 Mirage
이때 부터 아민 을 알게 됬어.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Not giving up on love 이란 곡인데
활발한 느낌을 주지 갠적으로 첨으로 트랜스를 듣고 몽환적이다 라고 생각된 곡이기도해
이제 모두가 알만한 정규 앨범 Intense
이제서야 쓸게 쫌 많고 리믹스 노래도 소개해줄게 많아서
이 앨범 만큼은 진짜 정성들여서 쓸게.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Intense
웅장한 느낌이 마치 천국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거 같아
이 곡은 네덜란드 국왕 즉위식? 파티 때 초청해서 나왔었지
왕국 오케스트라와 같이 합주를 한 동영상이지
보기도 전에 지려서 일단 바지 갈아입고 올께
Intense 리믹스 하나 소개하자면
Hardwell 의 부랄친구인 Dannic 이 자기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Intense
쫌 관심있는 게이들은 한번씩 들어봤을꺼야 !
Armin Van Buuren - This is what it feels like 라는 곡이야
내가 알기론 이 곡이 빌보트 Top100에 3주동안 머물렀던걸로 알고 있어
그만큼 유명한 노래기도해
Armin Van Buuren - This is what it feels like (W&W Remix)
이 곡은 원곡의 약간 흥이 나는 부분을 W&W 재해석 했지
빅룸?형태로.. 이것도 작년에 쫌 흥했던 노래야
Armin Van Buuren Feat. Richard Bedford - Love Never Came 이란 곡이야
내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야 곡 내용이 와닿거든...
난 이런 내용의 트랜스가 좋더라..
Armin Van Buuren Feat. Richard Bedford - Love Never Came (Jorn van Deynhoven Remix)
이 리믹스 곡은 내가 진짜 트랜스 막귀 인지.. 하우스를 좋아해서 이 곡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기승전운지 형태로써 보컬 음색을 잘 살린 리믹스 인거 같아 마지막 터지는 느낌이 마치 74 하기 전 느낌이랄까
너무 좋더라 게이들아 미안하지만 한번 씩 들어줬으면 한다 !
네 다음 유명한 노래 Armin Van Buuren - Save My Night
아는게이들은 알겠지만 Intense 앨범 자체라기 보단 앨범 수록곡 두루두루
활기넘치고 강렬한 노래 일꺼야 이 곡도 그 중 하나지 드라이브 하면서 듣기 좆타 !
Armin Van Buuren - Who's Afraid Of 138 ?! 이란 곡이야
이 곡을 다루는 이유는 일단 BPM이 138 이상이고 아민 은 현재 트랜스 트랜드 보다 예전의 업리프팅/테크 트랜스 (2000년대 다루었던)
그때로 돌아가자 라는 마음으로 Who's Afraid Of 138 ?! 라는 레이블을 만들기도 해
이 이야기는 있다가 여담에서 말할게
Ram Feat.Susana - RAMelia (Tribute To Amelia)
이건 아민의 노래가 아니지만 아민의 팟캐스트에서 작년 말 쯤에 나와서 좋아서
소개해주고싶어서 그래 전체적인 기승전운지 도 되어있고 보컬의 음색이 와닿으면서 멜로디가 딱!딱! 떨어지더라고
그 이유는 Ram 이라는 DJ 가 자신의 아내인 Amelia 가 13년 10월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야
추모를 하고자 남편인 Ram은 아내 이름과 합쳐서 RAMEelia 라는 곡을 만들었어
그래서 아민 도 이를 추모하기 위해 자신의 방송에서 노래를 틀었고
유명DJ들도 추모를 하기위해 대부분 틀었다고 봐도 무방해
아민 ASOT에서 1년간 최고의 곡을 뽑는 Tune of Year 의 후보에 올라왔어.
요즘 제2의 Armin Van Buuren 이라고 불릴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몰고 다니는
Andrew Rayel 이야 또한 아민도 라옐을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지
존나 서정적인 노래만 듣기 거북 할까봐 겸사겸사 이 노래를 올려볼게
Armin Van Buuren & Andrew Rayel - EIFORYA 라는 곡이야
한 4개월 전쯤 나온 곡인데 트랜스 사이에선 아직도 있긴 있어
아무튼 Intense 이후에 발표된 앨범도 있지만 정규 앨범이 아니라 살짝 패스 할께 !
제목은 Presents Gaia , Universal Religion 앨범 정도 추천할께
미안하다 게이들아 하우스 장르였으면 많이 소개 해주고 싶은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랜스는 막귀라서..미안하노 ㅠㅠ
여태 글쓴거에도 이쯤 되면 라이브 영상 하나 보고가야 하지 않겠노???
KIA~~~~~~~~~~~~~~~주모~~~~~~@@@@@@@@@@@@@@@@@@@@@@@@
2013년 UMF 때 Armin Van Buuren 이 헤드라인으로 왔었지? 말이 필요하노?!
작년 Tomorrowland 2013 라이브셋이야 왜 올해 라이브셋도 있는데 굳이 작년꺼 들먹이냐 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이때 아민 이 득남 했거든.. 첫 부분 보면 알겠지만 아민이 득남을 해서 이 믹셋을 아들에게 바친다고 했어
그러는 의미에서 올렸다 ㅎㅎ 아들의 이름은 Remy 야
요 몇년 사이에 Armada 가 예전 만 하지 못하다는 말을 듣고있어 지금도 트랜스 씬의 명실상부 레이블이긴한데
트랜스 좋아하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Armada 도 하우스 종류가 가미된 곡들을 릴리즈해
11년 이후? 부터 그런 움직임은 없지 않아 있었어. 현재 트랜드도 빅룸/더치/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등등... 추세라서
Armada 도 그에 맞게 움직이는거 같아 그렇기 때문에 아민 반 뷰렌이 Who's Afraid Of 138 ?! 라는 레이블을 만들지 않았나 싶어
이 내용에 대해선 조심조심하게 쓰고 있어 100% 맞는말이 아니거든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고
동시대에 같은 트랜스를 다루던 Tiesto 도 이번 앨범을 냈는데.. 북미 영향을 받았는지 예전만한 노래는 안나와 말 그대로 운지하고있지
원래 Tiesto를 좋아하던 편이긴 했는데 이번 앨범듣고 실망이긴해 풍차국이 자신들의 특유의 더치 트랜스를 고집 해왔는데
대규모 음악시장 탓인지 뭔지는.. 좆문가도 아니기에 모르겠지만 말이야.. 이부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게이들 있음
댓글 달아줬으면 좋겠어
아 ! 그리고 왜 Hardwell 이 현재 DJ No.1 이냐는 의아해 하는 게이들이 많더라고
Hardwell 은 2013년 DJ MAG Top 100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어
DJ MAG 이 어느정도 규모의 매거진 인지 알지? 엄청 어마어마 하지 이 투표 결과를 기반으로
현재 DJ No.1 이라는 말을 썻을뿐이야.. 다른 의도는 없어
Test by 김실험 on Mix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