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쯤에 인터넷이 자꾸 끈겨서 AS기사불럿는데
원래 이사람이 2-3시에 방문하기로 전화도 오고 그랬는데 4시 넘어서 오데?
이분이 오자마자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고선 모뎀기기부터 머 컴터 인터넷상태좀 보고있는데 하는말이
요새 너무 바빠서 점심도 못먹고 일하고다닌다고 돈벌려다가 몸만 망치겠다면서 점심을 못먹었다네?
그래서 존나 심심한 말로 라면 하나 끓여줄까냐고 하니깐 존나 해맑은미소로 부탁드린다카드라
그래서 라면+밥+김치 갖다 대령해줌 .. 노예근성 ㅍㅌㅊ?
아무튼 그 후로 인터넷 잘되다가
갑자기 요새 비 많이오니깐 끈기네 씨팔
월요일 되면 다시 불러야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