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우리에게 과연 어떤 이웃인가. 내일 시진핑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다시 숙고해보는 과제다.
'높은 수준의 FTA'를 비롯한 경제협력 증진, 북한 핵포기를 요구하는 지역평화 체제가 당면 과제다.
하지만 현안 그 자체에만 매달리다보면 단기적 관점에 매몰되는 오류에 빠질 수도 있다.
누천년 동안 한·중간 역사를 다 잊을 수는 없다. 그래서 한중간 우호증진은 언제나 까다롭고 어려운 과제다.
더구나 한국의 또 다른 이웃인 일본은 저토록 거칠어지고 있는 중이다.
정규재실장 지인으로부터 들은 북한관련 고급정보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