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안 새민연당 최고위원도 독실한 크리스쳔이라고 하는데
문창극씨가 믿는 하나님과 이계안씨가 믿는 하나님은 전혀 다른분이신가요?
하나님과 신앙을 자기의 사욕을 성취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말세가 온다고 했는데..
이분이 진실한 크리스쳔인가요?
문창극 후보와 같이 성경공부하고 같이 신앙 생활 했다면서
이번 총리후보로 오르고,,, 케이비에스 왜곡 방송을 통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같은 믿음을 가진 신자로서 ,,, 어찌 이런 말을 할수가 있나요
문창극 후보가 믿는 하나님과 이계안씨가 믿는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인가요 ?
이계안씨는 문창극씨를 확신범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미국 버지니아주 대학 한국인 2세 총기 난사 사건후,, 성경 공부 시간에 성경공부 시간에
문창극씨가 눈뭄을 흘리면서.. 개똥벌레 노래를 부르는 것을.. 함께 그 성경공부 시간에
참석하였던.. 이 계안씨가 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인 2세 ..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국에서의 한국민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을때인데
왜.. 문창극씨가 ,, 성경 공부 시간에.. 눈물을 흘리면서. 그 노래를 불렀을까요?
대한조국을 사랑하는 마음,
조국을 잠간 떠나서. .미국에 이방인으로 거류하고 있을때
이민2세. 한국인이 이런 참혹한 일을 저질렸을때.
대한민국인으로서,, 그 참담한 마음을 눈물로서..노래를 불렀다는 생각이듭니다.
온누리 교회 동영상을 본. 많은 불신자들도
저분 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분이 믿는 하나님이라면, 나도 교회 나가서 하나님을 믿고 싶다는 분이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 "
강연중에 이노래를 불렀는데.
동영상 시청후에도.. 이 노래가 귓가에 맴돌아서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 문창극 후보의 애국 강연에 감동을 받았다는 분도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두분 중에서 과연 누가 진정한 크리스쳔인가요 ?
이계안 “문창극 후보와 같은 목사님께 배웠는데...”이계안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계안 최고위원께서도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면서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웃음)저는 이해하지도 못하고 동의하지도 않고요. 영국의 정치가 중 윌리엄 윌버포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노예제도를 거의 폐지하고 노예무역을 불법화 시킨 사람입니다. 그렇게 된 동기가, 한 노예가 와서 “Am I not a man?” 즉,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어진 사람이 아닙니까, 라는 도전적인 질문에 답한 거라고 해요. 문창극 후보자 뿐 아니라 홍문종 전 사무총장도 그 말씀을 잘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길게 이야기할 것은 아닙니다만, 돌아가신 하용조 목사님한테 성경공부를 같이 했습니다. 같이 배웠는데 어떻게 문창극 후보자는 그렇게 해석하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하는지 알지 못하겠네요.(웃음) 특별하신 분, 확신범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좀 쇼크였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 보고. 총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말씀하신 내용을 보고, KBS인가 보도를 보고서, 성경 공부할 때보다도 훨씬 더 극단적으로 치우쳐 있구나, 나라를 다스린다고 할까, 봉사한다고 할까, 또는 통합하는 기능을 하는 총리로서 할 수 있으실까 하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구체적인 역사라기보다는,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을 때, 한국계 학생이었는데요. 그것과 관련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으셨어요. 나오셔서 신형원이 부른 개똥벌레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설명하셨는데.네, 그렇습니다. 그 때 눈물 흘리시면서, 개똥벌레라는 그 노래 내용 자체가 외로움, 왕따, 이런 이야기이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할 때 저는 이게 조 씨 라는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자는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희생당한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서 참 기이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봐도 좀 보통 사람과는 다르신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제가 평가할 뿐만 아니라 마치 적군이 좋아하는 장수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특히 지금 일본에서 보도되는 것 보면 극우 쪽에서, 드디어 자기들하고 말할 수 있는, 말이 통할 수 있는 총리감이 나오고 있는 것처럼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극복해야 될 대상인데. 그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을 한 나라의 총리로 모신다는 게 저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지요.그런 걱정이,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그런 걱정이 많이 듭니다.저는 그 분이 사과를 했다는 그 말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사과한 게 아니라, 잘못했다, 틀렸다,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말한 것으로 어떤 영향을 받는 특별한 사람들에 대해서 미안하다, 이런 식 아닙니까? 자기가 말 한 것 자체가 틀렸다고 하고 그걸 정정하고 그래야지 그게 진정으로 사과하는 것이지, 자기가 하는 말을 받은 사람들 중 누군가 마음이 상했으면 그건 죄송하다, 본의가 아니다,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죠.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사과도 마치 애들끼리 싸우다가 “미안하다고 말해, 사과해!” 이러니까 “그래 미안해, 됐어?”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주 빠른 시간 안에, 빠른 시일 안에 권력을 빼앗아가는 것 같아 보여서 측은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말 했으면 그렇게 말 하든지, 아니면 정말 잘못했다고 말을 해야지, 사과하라니까 사과 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아무리 총리 자리가 갈급해도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여전히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싶고, 그렇게 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 특별히 신실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답이다, 또 설령 청문회로 와서 해도 여당인 새누리당이 당론으로 강제하기 전에는 양심 있는 여당 의원들조차도 쉽게 찬성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 이야기는 통과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