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에서 맛이안느껴져서
병원갓더니
뭐라더라??
병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서서히 얼굴 반쪽이 굳어가는병이렌다 ㅡㅡ;..
내나이 18살....
정확한건 더 보고 애기하자고하는데 지금 살고싶지않다...
눈 반쪽이 굳어서 내힘으로 못뜨고 못감고 웃어도 반쪽은 못웃고 입벌려도 반쪽은못벌리고...
더 자살하고싶은건.. 혀는 반만 마비안된다더라.. 그냥 전체가 마비 ㅡㅡ;...
그래서 오늘 저녁 빕스먹엇다.. 엄마 아빠가 내일 뭐 먹고싶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살기싫어
제발 그냥 구안와사라고 말해줘... 의느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