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노조 좌파들의 손에 넘어갔다.
언론노조가 그렇고 모든 노조가 좌파들이고
영화, 문학 등 문화판이 좌파들 세상이고
소수의 전교조가 교육계 전체를 흔들고 있고
21세기 선진국 반열에 든 대한민국이
아직도 좌파이념에 나라가 흔들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보듯이 우파쪽의 중심체가 없다.
이념의 최 전선인 문화에서부터 우파들도 모이고 소리를 내야 한다.
그러러면 우파쪽에 문화연대와 같은 좌파쪽처럼 결사대 같은 중심 단체가 있어야 한다.
아직 우파쪽에는 능력도 있고 훌륭한 인사들이 좌파쪽보다 훨씬 많다.
그들이 좌파처럼 진영으로 힘을 합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