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옛날 방식대로 학부모들이 돈을 직접 내는 방식이었으면 친환경급식이란 명목으로 돈은 돈대로 더 받아 처먹고
농약이 범벅된 급식을 할수 있었을것 같나?
천만에 말씀이다.
요즘 학부모들 어떤줄 몰라서 그러나?
자기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은 1000원짜리 한장이라도 엄청 따지는데 그렇게 됐으면 농약급식업자보다
먼저 설시장이 물러나지 않으면 못베겼을거다.
자기 호주머니에서 돈이 안나가니 설마설나 하면서 오늘까지 온거지.
무상급식이란 명목으로 시장이랑 안면있는 업자가 수의계약으로 그기에다 농약뿌린것을 친환경이란 명목으로 돈까지 더 받아 챙기는 것이
무상급식의 폐단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더냐?
세상에서 절대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실감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