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영지주의’(구원파 ETC)와 민중신학 민중주권론은 한몸이었다. (보수가 놓친 것)
-좌좀이 어째서 구원파와 연대하는가?-
함석헌 사상 연구.
: 측면에 따라서 갖가지 짜깁기다. 물론, 하나로 수렴하는 것이 있다. 샤머니즘 영지주의. 무당 굿 놀음 속에서, 대한민국이 폭삭 망해서 한풀리길 비나이다. 이런....
(1) 베르그 송의 생성의 철학, 화이트헤드 과정신학
민중은 사건이야. 사건은 구체화시킬 수 없어
(2) 샤머니즘 융 심리학
우덜의 자아에는 흥부 놀부전 구비민담 구조가 있지.
때릴 놈은 놀부로 몰아가면 늘 맞게 돼 있어.
※. 보수가 놓친 것. 융심리학 자체가 영지주의다. 한마디로 ‘“나”가 법이여’ 하는 차원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는 종교란 것이다.
(3) 니체의 기독교 깨기. 국가깨기. 그리고 원한의 심층 심리학
물론, 이것도 동일하다. 초인은 자기 입법자 개념이다. 이것도 영지주의다.
민중신학은 뿌리부터 민중주권론(민중메시아론)을 위해서 영지주의를 깊이 있게 받아들였다.
보수진영에서 니체 연구로 망치들고 정치하기란 책을 쓴 분이 어느날 갑자기 ‘자유통일이 도덕’이라고 한다. 아놔!!!
왜, 보수논객 상층에선 왜 그리 민중신학 냄새가 날까? 반공을 한다는 것을 의심하진 않아. 다만, 왜, 보수교인들에 반공정치를 매개하여 그들식 신앙을 강요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