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주말에도 나가서 같이 놀 친구 하나 없는 게이들아?
나도 너네들이랑 마찬가지인 처지인데 안뒤질려면 밥은 먹어야겠고 마침 슈퍼에서 처음 보는 라면이 있길레 사서 끓여 먹어 보았다.
처음 보는 과자나 라면은 반드시 쳐묵해 봐야 하는 성격이라서 인터넷에서 후기를 봤더니 전부 칭찬 일색이 아니겠노
조리 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지옥불의 노짱 마냥 면을 팔팔 끓인 다음에
찬물로 행궈 준다 (비빔면과 동일함
토마토 소스(비빔면 처럼 걸죽함)를 뿌려주고 별첨된 파슬리를 뿌려준다.
특이한 것이 파슬리 가루가 들어 이다는 것이다.
덕분에 천원 짜리 라면 치고는 괜찮은 비쥬얼이 탄생된다
후기
맛은 어떻냐면...
비빔면에 케찹 졸라 풀어 놓고 달콤한 맛까지 삭제한 맛이다.
내가 진짜 먹을거 안버리는데 괜히 두개 끓여서 반쯤 먹고 변기에 쳐 버렸다.
그 사진도 올릴려다가 치질 환자가 피똥 지린거 마냥 극혐이라 안올림
아직 4개 남았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라면 사리만 써야겠다.
3 줄 요약
1. 파워 블로거들은
2. 라면 공짜로 받았다고 맛 없는걸 맛 있다고 구라치는
3. 씨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