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현지에서 10년이상 살았고 유학원 운영 경험까지 있는 형이 캐나다 유학 후 이민에 대해 정리해준다 참고해라.
1.학비
대학은 1년 6~8천
컬리지는 1년 4~5천
이정도 든다고 보면 된다. 간혹 공부하면서 알바한다는 개소리 짓거리는 놈들 있는데 좆지랄 개주접떨지말도록해라
아무리 컬리지가 개 좆밥이라도 과제부터 시험까지 준비해야될게 생각보다 많다. 캐나다에서 중고등학교 졸업생 아니면
10에 10은 영어때문에 발발발 긴다. 한국어로 과제하는거랑 영어로 과제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개념임
캐네디언애들이 2시간이면 끝낼꺼 정말 심한애들은 하루종일 붙잡고도 안된다. 물론 시간이 경과할수록 차차 시간이 줄어드는데
결론은 말도 안되는 소리. 그리고 학교다니면서 일해서 생활비 충달할만한 친구면 한국에서 벌써 한가닥 하는 학력소유자 일거다
내가 10여년 넘게 지켜보면서 학교생활하면서 알바해서 생활비까지 충당하는 놈들 100명중에 1명정도 본인이 100명중에 1명이 될꺼라는
착각은 하지마라.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봐라 언제한번 100명중에 상위 1%가 된적있었는지? 없지? ㅇㅇ 불가능한 개소리다.
돈을 벌생각이면 학업을 포기하고 학업을 챙길생각이면 돈벌생각포기해라. 결론은 집에 돈없으면 유학오지마라.
2.영주권
영주권을 목적으로 유학하는거면 경제적으로 따져서 컬리지로 오는게 맞다. 흔히들 아는 cec
컬리지에서 목수일을 2년간 배우고 졸업하면 3년짜리 work permit 이 나온다 work permit을 가지고 전공분야(목수)에 취직해서 1년간 풀타입으로 일을 하면 영주권을 신청할수있고 약 1년반~2년간의 프로세싱을 거쳐 영주권이 나온다. 결론은 캐나다에 도착해서 영주권 받기까지 약 4~5년간의 시간이 걸린다. 물론 졸업하고 한번에 전공분야 관련한 풀타임 잡을 구했을 경우다.
혹시라도 비싼돈 들여서 컬리지로 진학할 생각이 있으면 무조건 기술직으로 와야한다. 어설프게 좆지랄 한다고
비니지스 어쩌고 나발랭이나 패션비지니스니 줮지랄 하는 전공하면 10에 9은 귀국행이다.
20살 이후 유학온 영어 못하는 아시안이 되도않는 전공공부하면 그냥 끝장나는거라고 보면 된다.
여자든 남자든 무조건 기술배워라 [배관.전기.용접.타일.목공 등] 이런걸 공부해야 취업도 쉽고
영주권 받고나서 캐나다 정착생활이 편하다. 캐나다는 기술공에 대한 대우가좋은 나라다.
막바로 노가다꾼도 오후 4시~5시면 퇴근하고 집에간다. 연봉은 왠만한 화이트컬러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용접공이나 배관공같이 숙련된 기술공은 의사월급 뺨친다.
정말 본인이 캐나다에 와서 중산층의 삶을 누리면서 가족들과 오순도순 살고싶다면 무조건 기술배워라. 남녀 가릴것이 없다.
페이퍼웤 하고싶은 맘은 알겠는데 니들한테 주어지는 자리도 없을뿐더러 설령 주어진다고 한들 자리는 위태롭고 보수는 바닥이다.
막바로 니들 컬리지에서 기술배워서 사회나오면 취직하는거 어렵지 않다. 5년동안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면
모기지껴서 2층집에 렉서스끌구 다니면서 살수있다. 와이프랑 같이 돈벌면 정말 5년안에 캐나다에 완전히 정착해서 중산층의 삶을 누릴수있다.
당장 밴쿠버만 봐도 ubc에서 경제.경영 공부한 개버러지들 직장 못구해서 한인식당 전전하면서 돈이나 까먹고 있다.
한국들어가기는 쪽팔리고 캐나다에서는 받아주질 않으니까 억지로 석사까지 공부하는애들도 많다.
정말 1년에 7~8천 들여서 유학하고 한국들어가서 은행쪼가리 들어가서 연봉3천짜리 받으면서 일할생각이면 애초에 그냥 한국에서
적당한 대학 1년에 동륵곰해봤자 천만원도 안되는 학교 졸업해도 은행들어가서 일하는데 아무런 하자없다. 기회비용이 엄청나다.
그리고 간혹 워홀로 와서 영주권 따는 친구들도 그놈의 한국식 주입교육.학벌주의에 빠져서 영주권 받자마자
무슨 ubc를 가서 다시 공부를 하네 마네 지랄들 하고있는데 캐나다에서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간판딸려소 허송세월하면 인생 구질구질해지고
찌질해지는거다. 영주권받으면 정식으로 기술제대로 배워서 기술공으로 먹고살생각을 해야지 되도않게 학위딴다고 지랄들 하고있으니
한인들이 캐나다 살기 어렵다고 징징대는거다. 캐나다 정말 살기 좋은나라고 살기 쉬운나라다. 한국에서 노력할거에 10분에 1만 노력해도
중산층삶 누리면서 충분히 살수있다. 이건 내가 보장한다. 단..... 백인들이 하기싫어하는 일해야된다.
백인들이 하고싶어하는일 똑같이 하고싶다고 같이경쟁하는순간부터 캐나다에서의 당신들의 삶은 구질구질해지고 비참해지는거다.
어쩔수없는 현실이다. 뒤늦게 이민오는 이민자들의 현실이다. 부정하지마라. 너도 영어못하는 한낮 무능력한 아시안이민자다.
혹시라도 아직도 ubc와 ut 맥길을 나오면 미국 월가 .캐나다 금융가에서
말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고층빌등의 한 사무실 안에서 흰색셔츠 소매를 반쯤 걷고 열정적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서
수백수천억을 굴리는 금융맨이 될줄알고 망상아 빠져서 하루하루 흑빛인생을 자위하는 개버러지들이 있을까봐서 하는소린데
그런거 없다. 단호하게 말해준다
그런거 없다.
마치면서
말이 길어지고 형이 심하게 니들 쪼인트 까면서 설명해주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이다. 망각하지마라. 현실을 직시하고 바닥이 어딘지 알아야지 치고 올라갈수 있는거다
무중력의 상태에서 히로뽕맞은 미친개마냥 허공에 떠서 실실 쪼개고 있다 약빨이 떨어지면
넌 아무연고도 없는 캐나다 한복판에 그대로 주저앉게 된다. 그럼 청춘 다지나가고 인생은 어두워지는거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컬리지학생들 10에 5은 짐싸서 돌아간다. 그만큼 힘들다. 절대 쉬운일 아니다.
영어못하는 놈들 대충 캐나다와서 1년 2년 개기면될줄알고 본인은 특별한 존재인냥 모든 될줄알고들 와서
개발리고 가는게 니들은 한낱 개쓰레기에 불과한 개버러지들이다. 한국에서 주류대학에 들어가지 못해서 캐나다니 호주니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는 개버러지라는점 절대 잊지마라. 니들은 나약하고 의지도없고 능력도 없는 개버러지들이다.
말도안되는 망상으로 꾸질꾸질한 현실을 덮으려 들지마라. 그것도 중독이다.
영어는 토플기준 80점이상 무조건 한국에서 만들고 와라. 영어공부 캐나다가서 할생각마라. 캐나다는 니들영어공부 하러가는곳이 아니라
한국에서 배운영어 써먹으로 가는곳이다. 캐나다에서 영어배우면서 대학공부 한다는 미친소리 하지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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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한국에서 학비빼고 생활비로 한달에 150~200씩 보내줄 여력없으면 캐나다 오지마라.
집안사정을 망각한체 의욕만 앞서서 여기저기 유학원 돌아다니면서
유학원 직원들이 해주는 달콤한 말에 현혹되서 미친개마냥 질질 끌려다니는 병신같은 년놈들이 많은데
현실 직시하고 공장가서 휴대폰 조립해서 와라. 없는 살림에 그나마 니들 부모 노후자금으로 모아둔돈까지 싸그리 털어서
캐나다 오는 병신짓 하지말란 소리다. 너가 캐나다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싶은것처럼
니들부모도 부모가 아닌 인간으로서 한국에서 먹고싶은거 먹고 입고싶은거 입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2. 와서 존나 허황된 꿈 꾸지마라
3. 평범하게 사는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