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여성 실종자 연평균 2,300 여명
표적납치 맞춤 장기매매 실제과정
표적납치, 맞춤 장기매매 점조직으로 운영되며 대형병원 의사들,
장기이식센터 공모, 개인의료기록 정보로 표적납치 대상 선정!
이렇게 장기매매후에 '염산을 부어 산체를 녹이거나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든 다음에 강에버리기도한다'
실제로도 3년동안 접근해서 납치계획을 진행했다는 기사도있다.
그럼 표적납치 맞춤 장기매매란?
1.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의 맞춤 의뢰에 의하여!
2. 조직폭력배(브로커)가 병원이나 보험회사에서 빼낸 개인의료기록 정보를 토대로
장기를 적출할 대상을 결정!
3. 한 달 동안 동선 파악, 마지막 일주일 납치 기회를 보다가 납치!!!!!
4. 그다음 모두들 알다시피 마지막은 납치 후 맞춤 장기 적출.. (와이리 슬프노
알고있을지 모르겠지만 2007년 동포방문 취업비자로 입국한 우위엔춘 납치도 표적납치 맞춤 장기매매의 사건이다.
이유는 톱, 다른도구가 있었음에도 부엌칼로 정교하게 시신훼손, 장기는 거의 훼손안했노.
법원에선 우위엔춘이 인육매매와 장기밀매 가능성에 신빙성이 있다 고 말함 ( 뉴시스, 2012년 6월 15일자에서)
이 조직폭력배들의 납치유형
-피팅모델, 연예인 지망생 모집으로 유인하여 납치
-노약자, 임산부, 처녀가 도와달라고 하면서 유인하여 납치
-좋은 조건을 내세워 인터넷 구인광고를 통하여 납치
-기사 등록증 없는 가짜 택시로 납치
-CCTV가 없고 인적이 드믄 골목 앞이나 길가에서 각종 차량으로 납치
-물건을 공짜로 나눠주거나 싼 가격에 사라고 접근하여 납치
-버스 , 지하철에서 시비를 걸어 화 돋게 한 후 유인하여 납치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 사칭하여 납치
이런뒈! 왜? 방송 언론은 이러한 사실들을 괴담이라 하노? 궁금들하노?
첫째 방송, 언론, 인권 단체와 정치인들이 납치와 장기적출매매를 하는 조직폭력배들로부터
뇌물과 성상납을 받고 약접잡혀 조직폭력배들의 요구대로 괴담이라고 여론 조성.
둘째 중국인 유학생 스파이들과 조선족 댓글 알바들이 괴담이라고 물타기 하여 여론 조성
셋째 경찰은 1년에 수천명씩 실종 신고가 접수되어도 찾을수 없어서 아무런 대책 없이 괴담이라고 핑계대는것.
이렇게 괴담으로 언론조작에 묻혀 실종자들은 구출될 기회없이 장기적출, 사체는 분쇄기로 갈려
화약약품 통에 넣어 녹여 하수구에 버려 증거인멸되어 찾을수 없다.
이렇게되서 환자한테 장기가 가노? 그러면 괜찮지않노?
또 그러지도 않다.
이렇게 돈 없는 일반 환자는 사망한다.
간단히 3줄 요약
1. 표적되면 95% 장기매매된다.
2. 노무현때문에 장기매매가 판치게됬다.
3. 다들 몸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