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내가 지금부터 안정환과 FC수원 오크녀 사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줄께
안정환은 흔히들 알고 있을거야, 그야 2002년 월드컵 골든골의 주인이기도 하니까.
근데 안정환 멘탈이 좆나 갑인게 아래의 리스트를보자. (출처 엔하위키 미러 안정환 항목.)
여기까지만 봐도 안정환 멘탈이 얼마나 갑인지 알겠지?
그럼 지금부터 이글의 중심 내용인 오크녀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정환이 수원 2군에서 선수로 활동할때였어.
국내 개축으로 돌아오고 난 후에 FC서울과 붙게 되었어.
경기 초반에 안정환도 많이 활약했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어느 돼지 김치년이 어그로를 끌기 시작해
(돼지녀 원본은 구글에서 검색해서 보자! 근데 ㄹㅇ 돼지같이 생겼더라.)
이 돼지년이 도발한 대사를 나열해보면
(니가 월드컵 스타냐?!
출전수당 2천만원 짜리가 왜 2군에서 뛰냐?!
쪽팔려서 세레머니도 못하냐? 반지 해야지 또 !)
여기까지는 프로 정신으로 충분히 극복할수 있다고 쳐도 이 밑에서 문제의 발언을 오크가 하게되
(개새끼야 마누라가 이쁘면 다냐?
이혜원좀 빌려줘라!
한번만 줘라! 한번만 줘라!
병신 같은 개 새끼)
진짜 사람이 생긴것처럼 논다더니 그말이 딱 맞는거 같다.
아마 안정환이 멘탈갑이 아니었으면 지금쯤 저 돼지년은
이렇게 됬을거야 ㅇㅇ ㄹㅇ
근데 더욱 웃긴게, 언론은 주로 안정환 언플에 나서더라....
(비교짤)
분명 경기중 안정환은 관중석에 올라가기만 했고, 다른 행동은 일체 하지도 않았어
그리고 SBS에서 마치 안정환이 욕을 한 것처럼 포장해 이슈 메이킹을 했지.
결국엔 안정환은 천만원의 벌금을 물고 우리나라 개축리그를 은퇴하게되.....
안정환 정말 실력도 있는 선수인데 지금와서 돌아보면 저만한 선수가 언제 다시 나타날까... 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오래된 생각이다.
3줄 요약:
1. 김치년이 안정환한테 각종 패드립+마누라드립 시전함
2. 안정환 일침
3. 김치년은 삼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