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장소)섬짱께 대만 타이페이를 여행해보자! 1편
http://www.ilbe.com/?mid=jjal&document_srl=3027272488
(여행저장소)섬짱께 대만 타이페이를 여행해보자! 2편
http://www.ilbe.com/3036508813
어제 2편을 싸질렀는데 반응이 시원찮더라고.
그래서 재업하기도 귀찮고 3편은 쓰지말까 했는데 뒤늦게 올라오더라.
뒤늦게나마 관심가져 줘서 고맙다.
조그만 관심이 여행글이나 정보글 싸지르는 게이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거다.
3편을 적기전에 간단한 정보를 알려주겠다.
경비가 어느정도였나 묻는 게이들이 있었다.
대략으로 말하자만 비성수기 기준
비행기값 약 40
숙박료 2인기준 하루에 6만원
쳐마시고 쳐먹는거 하루에 약 3만원
저것도 많이 잡은거다.3박4일 80만원 정도면 개같이 쓸수있다.
평균물가는 한국보다 약간싸다. 특히 먹는건 진짜 싸다.
대만에서 한국인 보면 혐한 반응 보이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걱정마라.
니 생각보다 매우 친절하다. 대부분 소심한 편이라 대놓고 시비거는 놈은 없다.
간혹 남자새끼들이 띠껍게 보는 경향은 있던데 전혀 신경쓸 필요없다.
여자들은 한국남자에게 호감을 갖고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
내가 갔을때 환율은 1TND = 37원 정도였다. 걍 40원!
3편을 쓰도록 하겠다.
섬짱께녀와 망고빙수를 먹었다.
가격은 대략 저정도.
저 숫자에 35~40곱하면 한화다.
같이 돌아다니면서 쇼핑을 했다.
현지인과 같이 돌아다니면서 쇼핑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그게 여행의 묘미다.
외국 여행가면 최대한 붙임성을 발휘해라!!
소심하게 굴지 말란 말이다!!!
74는보너스??? 음.....
앞장서서 가는 나의 뒷모습이 아름답다!!
내 키가 신검키로 174, 깔장버프 177인데 나보다 큰 섬짱께남들 드물더라.
얘네들 말마따나 섬짱께 남들이 스시국 남자 마냥 초식남이 많아서
진짜 답답하단다..
지네들이 생각하는 김치남은 매너있고 화끈하고 리더쉽이 있단다..
전혀 아닌데???
드라마를 너무 봤나....
우리들은 밤을 이렇게 보내고 병신호구 일게이 답게 얘네들을 집까지 바래다 줬다...
얘네 아버지가 계속 전활 걸어 집에 안오냐고 그래서 보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우린 클럽갈 스케쥴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기에.. ㅋㅋㅋㅋ
어쨋든 얘네들을 집에 보내기전 우린같이 101빌딩으로 향했다.
101빌딩은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야한다.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30분 거리니까 버스타고 가라.
조오~기 멀리 101빌딩이 보인다.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높다더니 과연...
우리는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가는 길을 택했다.
걸으면서 구경도 할겸....
사진찍으곳으로 부터 저기까지 족히 1키로는 될듯했는데도 저게 보이더라
밑엣 위로 찍어보았다.
사진에 다 들어오지 않는다.
높긴 정말 높은듯.
주변에는 이런 건물들이 보인다.
101빌딩 근처에 세련된 건물이 많고
클럽도 많다.
가던 길에서 한컷.
101빌딩 앞에 가면 딲! 저게 보인다.
이제 입장만 하면 된다!!
올라가보자!!
엘리베이터가 아마 4층인가??
거기서 부터 타야 할꺼다.
4층 올라가느 길을 몰라서 ㄹㅇ 헤맸다.
저기서 입장료를 내고 올라가야 한다.
입장료 생각보다 졸라 비쌌다.
생각보다 사람 많고 줄도 노무 길다.
섬짱께들 본토 짱께처럼 만만디는 아니지만 김치국에서 태어난 나로써는
땅을 동동 구를 정도로 일처리가 늦었다!
제발좀 빨리빨리!!
엘리베이터가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나 어쩐다나??
진짜 쑤욱 이러더니 올라와 버렸다.
안에 안내원이 있는데 다양한 언어로 설명해 주는데 한국말도 하더라.
폰카로 찍으니 화질 영 저질이다. 이해해달라.
풍경이 ㅎㅌㅊ든 어떻든 간에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나쁘지 않았다.
안에서 당양한 기념품도 판매한다.
적당히 구경하고 내려와라.
그러곤 가라!! 클럽으로!!!
일단 클럽 사진을 투척하기 전에 간단한
타이완 클럽현황 및 위치에 대해 적도록 하겠다.
타이완 클럽 갈 게이 있으면 이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클럽 출입시 주의사항
꼭 새끈한 옷을 입을 필요는 없지만
나시, 반바지, 슬리퍼는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곳이 많다.
그리고 신분증 확인 하므로 여권은 꼭 챙겨가도록!!
1. Myst (미스트)
타이페이엣 가장 물이 좋다는 곳이다.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할 정도다.
나는 이곳을 들르진 않았지만, 가본 게이들은 다 괜찮다 카더라.
위치는 Att 4 FUN 빌딩 9층
101빌딩 옆 바로 옆에 있다.
빌딩 옥상에 Att 4 FUN 이라고 적혀있으므로 찾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가격은 한호로 35000원 정도고 음료무료쿠폰 2장준다.
2. bebe18 (베베18)
첫날 저녁에 내가 들른 곳이다.
이곳에서 슈퍼쥬니어 스텝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을 만났다.
이곳은 스테이지가 그리 크지 않고 아담하지만...
씨발 30000원 정도에 술이 무제한이다!!
여기서 나는 대만녀와 눈이 맞고 침대에서 읔엨읔엨 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하더라.
위치는 101빌딩 옆 S.K.M 백화점 A9을 찾으면 됨.
3. Luxy (럭시)
둘쨋날에 들렀다.
여긴 스테이지가 4개나 된다.
4개다 음악스타일이 틀리므로 자기 취향에 맞게 돌아다니면서 즐길 수 있다.
미스트가 잘나가기 전엔 여기가 제일 잘나갔었다 카더라.
외국인 특히 많이 오고 백인들이 많이 찾는다.
섬짱께년들 백인하고 부비부비하다가 구석에서 키스하고 있는꼴 졸라 많이본다.
아시안들은 이곳에서 섬짱께 꼬시기엔 경쟁력이 떨어지는듯.
참고로 이곳에서 인도네시아년 두년 꼬셔서 침대에서 읔엨했다.
입장료는 요일에 마다 틀린데, 30000원쯤에 무료쿠폰 2장정도.
위치는 중샤오똔화역 2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인다.
나머지 등등의 클럽이 있지만 저 3개가 가장 괜찮은거 같더라.
우린 거의 베베에서 놀았다.
술이 무제한이었거든!!
마시다 화장실에서 김칫국물 뱉어내고 다시 마셨다.
빈 잔이나 병을 바에 주면 다른 술로 바꿔주거나 따라준다.
클럽앞에 떡대 좋은 섬짱께들이 버티고 있는데 전혀 겁먹을 필요없다.
돈 내고 익숙한 듯이 당당하게 들어가라!
여자는 니가 영어만 되면 거의 꼬셔진다.얼굴 꼬라지도 좀 되면.
싱가포르에서 창녀가Where are you? 하고 물어보면 How much? 라고 답하면 바로 거래가 성립되듯이 쉽다.
니네도 할수있다.
한국남자 동남아 쪽에선 인지도 있다.
럭시 들어가면 레이져가 나를 환영해준다.
전혀 당황하지 말자!! 나는 당황했다!!
이런 분위기다. 뭔가 잘 꾸며놨지만 대만놈들 참 못논다..라는 생각이 들꺼다.
걍 리듬에 맞춰 어깨춤 추고있는게 다다. 흔들흔들
흔들흔들 읔엨읔엑
니네가 옷 못입는다고 까던 진성 일게이..
이놈이 인도네시아년 두년을 꼬셨다
일단 테이블을 잡아라!! 테이블 잡는데 별도로 돈을 계산해야 한다.
약 5만원쯤 들꺼다.
거기서 10만원 정도의 양주를 시켜라!
그럼 백마는 못꼬셔도 섬짱께 내지 동남아년은 꼬실수 있다!
테이블 무조건 잡아라!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댔던가??
진성 일게이 뒤에 말레이시아 년이 따라오고 있다!! 꼬셨다!!
진성일게이 ㅆㅅㅌㅊ!!!
일단 테이블로 안내하란 말이다!!
아엠 김치리언. 두유노 싸이? 이지랄 떨다 같이 말춤췄다.
클럽에서 강남스타일 나오더라.
그러곤 그녀를 품에 안고 입술을 대어 보았다...싫다는 내색이 없었다...
우린 바로 그녀들의 손목을 잡고 끌고 나오다 시피 나와서 택시를 잡아타고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로 향했다.....
4편은 타이페이에서 예류로 간 이야기를 적도로 하겠다.
여행글을 적다보니 이것도 보통일이 아니구나 싶다.
정보게이, 여행게이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