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개
SSD: HDD(하드디스크)보다 크기가 작고, 또한 물리적 구동부의 부재로 소음이 존재 하지않고 잔고장이 거의 없다.
->HDD와 동일한 1.8, 2.5, 3.5 베이를 사용하는 방식을 취하며, SATA,SAS 방식을 취하고 있기때문에 혼합해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PC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장치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3가지 요소가 바로 CPU(중앙처리장치)와
램(주기억장치), 그리고 하드디스크(보조기억장치, Hard Disk Drive: HDD)다. 따라서 위 3개 장치의 성능이 곧 PC의 전반적인
성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콤푸타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4요소가 있다.
1.CPU
2.RAM
3.보조기억장치(HDD,SSD)
4.VGA
위 4가지는 우리 콤푸타가 ㅅㅌㅊ가 되느냐, ㅎㅌㅊ 가 되느냐의 핵심 성능을 주도 한다.
우리 콤푸타는 항상 갓텔 성님의 회로구조 개혁으로 인한 발전을 거듭해왔다. 그에 맞춰 RAM과 MAINBOARD, 그리고 VGA역시 CPU의 발전 속도에 맞춰 발전 해왔었지..하지만 당시대에 플로피같은 ㅆㅎㅌㅊ 보조기억장치를 대체한 보조기억장치는 HDD가 유일 했고, 물리적 구동부라는 원초적 한계를 지닌 HDD로써는 RPM 속도향상, 캐시메모리 확장을 통한 버티기가 유일한 대안점이었다. 그로 인해 매 해가 갈수록 HDD의 발전속도에 대하여 우려를 가지던 사람이 점차 늘어가게 되고.. 대안으로 2007년 전후로 SSD가 개발되어 보급화 되기 시작했다..
더 많은 내용을 알고 싶으면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5081로 가라 정리를 오질나게 잘했지만 시간좀 걸릴거다..
좌- SSD 우-HDD -> 확연히 차이 나는 내부구성을 볼 수 있겠다.
2. SSD의 SLC, MLC, TLC 간단 정리
SLC(single level cell) : 한 개의 소자가 1비트를 가진다. 수명은 약 10만회 정도, 속도는 50~100k
MLC(multi level cell) : 한 개의 소자가 2비트를 가진다. 수명은 약 1만회 정도, 속도는 5~10k -> 말은 multi 인데 double 임 ㅋㅋ
TLC(Triple level cell) : 한 개의 소자가 3비트를 가진다. 수명은 약 1000회 정도, 속도는 1~2k
MLC를 MLC라고 명명하게 된 이유:
개발 순서는 SLC>MLC>TLC 이다
SLC 이후에 한 소자당 2비트를 넣는 방식이 개발되어 MLC라고 명명하게 되었는데, 한 개의 소자당 3비트를 넣는 방식이 개발되면서 어떻게 말할까 고민하다가 TLC라고 명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네들도 아마 TLC를 개발하게 될 준 몰랐겟지 ㅋㅋ?
수명 SLC> MLC> TLC
속도 SLC> MLC> TLC
안정성 SLC> MLC> TLC
가격 SLC> MLC> TLC
하지만 수없는 성능 개선과 수명 개선, 안전성 개선을 겪은,
지금의 SSD에서 수명은 일반인에게는 필요 없는 숫자 놀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라 찝찝하다면 가성비를 제대로 갖춘 MLC를 갖추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SLC, MLC, TLC를 막론하고 자기가 만족하면 그게 가성비 ㅆㅅㅌㅊ 아니겠노?
3. SSD 구매에 필요한 정보
실로 좋은 SSD의 기준은 용량, 컨트롤러, 셀당 비트 수 라고 할 수 있다.
3(1) : 컨트롤러
몸 굴리는 HDD도 컨트롤러가 있는 마당에, 고귀하신 SSD 성님께서도 컨트롤러는 상당히 중요한 부품으로 여겨진다.
자 그럼 컨트롤러를 알아보자 컴게들아
1.샌드포스
특징: 압축전송으로 수명연장, 4k와 같은 작은 파일 전송속도
단점: 비압축전송의 경우 속도가 너무 느리다. 프리징 현상, 벤치딸만 좋은 뻥벤치. 프리징 현상의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선입견이 존재, 다른 컨트롤러와 비교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좆문가들의 평가 등이 있다.
2.삼별전자
특징: 빠른 파일 전송속도, 뛰어난 안정성(부품 단일화), 비고장률 업계 1위
단점: 830 시절에의 낮은 쓰기속도(840 부터는 MEX, MDX 코어가 나옴으로써 빠른 쓰기속도를 갖춤), 자사 컨트롤러 독점으로 가격경쟁력 하락
실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TLC의 수명이 아무리 일반인이 쓰기에 문제가 없다지만, 컨트롤러 값을 받는 건가.. TLC 제품군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느껴짐;;
3.마벨
특징: 속도는 준수한 편. 안전성에 기반을 둔 서버급 컨트롤러라고 함. 밸런스가 잘 갖춰짐
단점: 낸드 자체의 내구성은 좋으나, 낸드 이용율이 높다. 고발열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SSD에 풀로드가 가해지는 경우는 잘없으므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4.Phison
특징:샌드포스에서 갈아 타는 컨트롤러로, 자주 채택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점:4KB 랜덤 라이트/리드 가 느림(못 쓸 수준은 아님),데이터를 옮길 때 보통 시간이 갈 수록 평균 속도는 감소하게 되는데, 이 컨트롤러의 경우 평균속도 감소폭이 너무크다.(SE 제품에서는 파이슨 컨트롤러 튜닝과 안정화를 통한 속도 하락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고 한다)
5.Toshiba
특징: toshiba accelerator 테크놀러지라고 하는 SLC와 같은 셀당 1비트 저장 기술, 업계 최저 소비 전력, 강력한 에러 보정 기술(ECC) 지원, 부품 단일화로 안정성 좋다.
단점: 4k 랜덤 Read/Write 부분에서 떨어지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3(2) : 용량
보통 컴퓨터 견적을 짤 때 SSD+HDD 의 하이브리드 조합을 많이 짜게 되므로, SSD+HDD의 조합을 간다면 120gb 을 가는게 좋다.
SSD만 살거라면 SSD 단일 최고 가성비는 240gb 제품군이라고 본다.
3(3) : 셀당 비트 수 (SLC,MLC,TLC)
일반인이라면 MLC든 TLC든 상관하지 않고 써도 좋다.
하지만 인코딩을 전문적으로 하거나, 렌더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겐 MLC를 추천한다.
4.SSD를 쓸 때 간과하는 점
4(1): 조각모음을 사용한다.
-> HDD의 경우 원반형의 디스크(플래터)를 회전시켜서 헤드를 이동시켜 정보를 읽는 형태이고, 분산저장된 섹터를 근접한 곳에 옮기는 작업이 바로 조각모음이다. 하지만, SSD의 경우 위에 말한 것 처럼 물리적 구동부가 없이 낸드플래시 메모리+컨트롤러 의 구성이다.
결론: 조각모음은 SSD에 사용할 경우 수명단축의 결과만 불러오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2): 포맷을 할때 일반포맷을 한다.
-> 일반포맷은 초기화한 후 0으로 다시 쓰는 작업을 한다. SSD의 경우 초기 상태에 또 0을 쓰게 되어 옳다고 할 수 없다.
결론: 포맷을 할때에는 빠른 포맷을 하자.
인기가 좋다면 SSD 제품 가격대별 비교와 추천, 그리고 각 인기 SSD 제품의 장단점을 작성겠으니 ㅇㅂ좀.. 존나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