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방정부는 밀입북 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중국 중앙정부는 조작의혹이라며
엇갈리는 중국정부들의 행태를 봐도, 중국內에서도 모순이 있다.
민변이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정식 요청에도 문서발급을 거부한 중국에서 어떻게
자료를 획득했는 지도 의아하고, 민변이 제출한 자료의 입경-입경-입경이란 자료가
오히려 미스터리하다.
입경 다음에 출경이 있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어찌 입경만 연속으로 있는가 ? 이게 더 의문스럽다.
- 여기서 중국측의 자료나 입장발표가 맞다 ? 중국측은 혈맹 북한의 간첩, 그리고 자국민 출신
이었던 자들에 감싸려는 태도를 보면, 중국 중앙정부의 발표가 오히려 의문스러운 것이
사실 아닌가 ?
UN에서 북한 인권관련 UN중국대사에 보낸 서한에대한 중국대사의 답변을 보면
중국측 자료와 답변이 옳다고 볼 수 있나 ?
(관련보도-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218MW093344388130
탈북자 북한에 다시 송환되면 고문받는 것을 부인하는 중국측 !!!
이런 답변이 말이되나 ? 송환되면 모진 고초를 겪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시피하는데...
간첩사건의 일부 자료를 가지고,
외교적 마찰까지 있을 수 있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고,
국정원이 정보원으로 부터 얻은 자료라면, 그 정보원 보호차원도 있는데,
막무가내 그런 고려를
안하는 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는 지, 민주당의 국정조사, 특검주장에 화가 치밀어오른다.
여기까지는 나의 생각이고, 김진태 의원이 이번 민주당측이 민변측 주장에 거의 기반한 기록
조작의혹 규탄행태에 제대로된 일침을 한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