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일뽕,미뽕을 떠나서 니네 잘 생각해봐라. 소수 다수 좆지랄말고..
언제부터 이 좆같은 김치의 민족성이 발휘된 건지 유래는 나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예로부터 김치들은 남의 시선과 평판에 신경을 무척 쓰는 특이한 민족이었다.
"정"이라는 핑계로 남의 일에 일일히 참견하는 오지랖쟁이들이 있어서인지 남을 더 의식하게 되어 온 것 같다.
자연스럽게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떨어지니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 평가하는것 보다는
사람들에게 자기자신이 어떤 위치, 레벨로 인식되어 있는지에 대한 것이 더 중요했다.
그렇기에 허세라도 부려서 높게 포지셔닝 되어있으면 내일 당장 먹을 쌀이 없어도 어깨에 힘이들어가는 븅신같은 골떄리는 민족성이지.
그러니 기업들의 고가정책, 호갱 마케팅이 여기서 아무리 호구등신새끼라고 욕해봐야 전국적으로 먹혀들어가는
김치DNA가 거부할 수 없는 승리 공식인거다.
서민서민 개좆지랄해도 당장 캐나다구스 판치면 어떻게든 사입는거마냥 말이지 ㅋㅋ
또 개성이 없고, 허례허식과 남의 시선 의식하기를 좆나게 좋아하고 집단주의,민족주의가 강해서인진 모르겠으나
봄에 벚꽃놀이, 여름엔 바캉스, 가을엔 캠핑,단풍놀이, 겨울엔 스키장 정도 가줘야 루저안되고 윤택한 라이프를 향유하는것 같고
남이 뭘 입고 유행한다하면 세대별 검색어 1위는 따논 당상이고 나도 곧 죽어도 입어야 하며
최신 스마트폰, 중대형 아파트, 차 할부금 이자에 피똥을 싸면서도 똑같이 해줘야만 직성이풀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병신같은 민족특성을 가진건
니들도 반박할 수 없을거다. '나는 아닌데?병신아? 니생각인데?'라고 하지마라. 한국인 전부가 그렇다는게 어딨나. 대개 보이는 특성이라는거다.
거기에 븅신같은거 하나 더 추가하자면 행복해야 할 결혼식에서도 하객이 적을까봐 노심초사하고 남 시선의식해서 음식점에서 혼자 밥먹기도
눈치보이고, 또 혼자 밥먹는 걸 불쌍히보거나 의아해하는 생각을 필연적으로 하게되는 어떻게보면 불쌍한 한국민족성.
남들 눈치가 구매 동기고 그 때문에 할부로 긁어서 카드청구서때문에 월말마다 고민하고 정작 점심은 간단히 인스턴트로 때워가고
이런이유 저런이유 합리적이라고 나름 생각하는 이유 다 갖다 붙여가면서
'자신을 위한 투자'라고 합리화 시키며 현재를 살아간다고 딸딸이치지만, 정작 목돈이 필요한 시기엔 돈 없다고 빚내서 이자노예가 되고,
서민경제가 어쩌구 저쩌구 살기힘들다니 개씹소리 넋두리 존나게 늘어놓는게 요즘 한국의 현실이다.
이런 씀씀이는 좆같은 자기를 위한 투자라고 해놓고 물가 100,200원 오르면 손을 벌벌떨며 요즘 비싸서 뭐 함부로 못사겠다고, 두루말이 휴지 미터당 얼만지
그 꼴랑 백몇십원 차이나는거 가지고 대갈빡 존나게 굴려가면서 생필품을 사야하는 좆같은 현실.
가련하다.
나 역시 우물안 개구리일거다. 안그런사람 분명많고. 일베보면 자기 삶 살고싶은대로 잘 살면서 배아픈새끼들도 존나많다.
여시, 오유, 판, 홍팍, 일베 대표적인 5개의 커뮤니티 자료를 일베에서 보면서 저런 특성이 얼마나 만연해있는지 체감할 수 있다.
현실밖에서도 마찬가지고. 당장 페이스북을 켜도 마찬가지고.
3줄요약
1. 남시선좀 의식하지말고
2. 주제를 아는
3. 김치맨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