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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땅굴과 핵무기 2
여안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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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반] 남굴사 해킹후 유일하게 유실된 글(후편) 2014-01-07 04:27:48
허산
(192.♡.56.1) 조회 : 19
절망
2013-12-27 18:03:22
전편에서 언급한 남한이 북핵개발을 위한 인질역을 맡은 사실에 보충설명을 하겠습니다. 김영삼이 지 입으로 자랑삼아 떠들었지요. 미국이 영변 핵시설을 폭격하기 일보 직전에 클린턴에 전화를 걸어 국군 한명도 움직이지 않겠다는 엄포를 해서 폭격을 저지시켰고 그래서 전쟁을 막았다고.
김영삼 돌대가리야 전쟁을 막는답시고, 그 어리석은 짓을 했을 것입니다만, 여기에 깔려 있는 역학관계를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김영삼이가 북의 협박에 당한 것도 있지만 미국 또한 북의 남침 협박을 사실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미국과 남한은 혈맹관계, 혈맹인 나라의 전쟁에 나몰라라 할 수 없으며, 다시 말해 남침협박이 먹힌다는 것, 아이러니하게 혈맹의 주적이 가공할 핵을 개발하더라도...
그 후임자 간첩 김대중과 포섭된 노무현 시절은 전편에서 논한대로 일사천리로 김정일의 계략대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두 놈은 아예 대놓고 빨갱이 짓을 했습니다. 나라의 정체성을 뒤바꾸고 적에게는 군자금을 상납했으며 대북부서를 적장의 야욕을 충족시킬 혁명전사들로 채웠습니다. 여기 남굴사도 직접 당하셨으니 더 잘 아시겠지요. 설마 아직도 우리 국군이 안일하고 지식이 얕아서 땅굴을 부정한다 여기시는 건 아니겠지요.
어쨌던 노무현이까지 겪은 미국으로서는 더 이상 남한을 혈맹으로 여기기는 고사하고, 남북을 한통 속으로 보기 시작하죠. 실제 정확한 시각이였습니다. 이 말은 더 이상 북과 한통 속인 남한 때문에, 북핵시설 폭격을 주저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정작 안달이 난 자는 김정일이죠. 인질인 남한이 대놓고 설치는 바람에 사단이 날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다시 예전처럼 남한을 혈맹으로 여길 당과 인물이 필요했고, 그 적임자가 한나라당 이명박이었습다. 한나라당 경선 과정을 살펴보시면, 여론조사부터 조작이며 룰까지 바꿨습니다. 집권 빨갱이당의 도움 하에 저질러진 계획적 경선이죠. 정동영은 들러리고 빨갱이 전력도있고, 야망을 위해 물불 안가리는 비열한 이명박은 기꺼히 빨갱이와 손을 잡고 대통령을 꿰차고 김정일의 야욕에 충실히 협조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명박 대통령 당선 후, 가장 서둘렀던게 한미 관계복원이었습니다. 이때 우파들은 박수쳤죠. 이제야 나라가 제대로 선다고. 기가 막힙니다.
믿기 어렵다면 이명박 때와 노무현 때의 대북라인과 국방부를 살피셔요. 그대로 안고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금강산 관광을 이명박이가 중단시켰습니까? 남한과 적대관계임을 미국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북한 스스로 폐쇄시킨 것입니다. 지금 많이들 이상타 여기시더군요.도대체 이명박이때 어쨌길래 요직에 모두 좌파들이 깔려 있냐고...
이명박은 북의 핵개발을 위한 남한 인질구도의 복원을 위해, 빨갱이들이 만든 위장우파 대통령이었습니다. 덕분에 적들의 핵과 미사일은 열심히 만들어져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데 남굴사에서 남침땅굴 탄원서를 이명박 앞으로 올렸더군요. 김, 노 두 빨갱이 정권 때 충성한 김관진놈에게도 탄원서를 올렸더군요. 시국과 정세를 모른다면....지금도 똑같은 구도입니다.
박근혜 입으로 제 아무리 안보 떠들어도 간첩을 끼고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북의 핵에 아무 대처는 커녕, 공식적으로 돈을 부치는 형국이니.
이미 땅굴은 완료되었습니다. 땅 위가 점령되었는데, 굳이 땅굴을 이용한 무력남침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는 점. 또한 북한놈들의 핵무장의 숙원을 이루는 날까지 기다린다는 사실. 이 점을 국민에게 알리는게 땅굴 있다고 간첩에게 신고하는 것보다 더 급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오히려 땅굴의 역할은 정부 요직에 박혀있는 간첩들에게 헹여 딴마음 먹지 못하게 하는 위협으로 한 몫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만...북조선이 핵이 충분하다 여길 때를...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땅굴을 파고 보초만 세워둔 채, 기다리는 저의를 파악하지 못하고 국민에게 납득시키지 못하면, 땅굴을 외쳐도 소 귀에 경읽기라는 것을. 암이라는데, 근 15년을 무사하다면 암이 있대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암이라는데 어찌 15년을 살 수 있었냐를 설명하지 못하면, 그 의사의 말은 더 이상 믿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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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2013-12-28 06:22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졌다면 진작에 알아 차렸을 것입니다. 한국사회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반국가적 행위가 버젓이 정부차원에서 진행되었고, 그런 일을 저지르는 정부는 이미 대한민국의 정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무너뜨리는 재판 4.3, 5.18, 전교조 이념, 대북 비밀송금, 전자개표기 부정선거, 숱한 의문사, 땅굴은폐 등 지천으로 늘려있는데, 여러분들은 언론과 간첩정부의 농간에 귀와 눈을 막고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나라 일에 관심을 가진 우파를 멍청이로 만든 것은 바로 우파로 탈을 쓴 소위 우파 리더들로 각종 보수 싸이트를 만들어 애국우파들의 눈과 귀를 홀리며 이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었습니다. 일례로 온갖 입에 발린 반공을 외치면서 5.18에 북한군이 내려올 수 없다는 조모씨. 멀쩡히 존재하는 땅굴을 부정하는 그는 우파를 대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십년을 넘게 한 사건에 메달렸으면서 진실을 밝히기는 커녕, 사태를 악화시키는 자(예 5.18). 적을 공공연히 남한 국민인 전라도라고 몰아쳐 빨갱이를 이롭게 하는자, 적의 급소를 비켜가게 하는 자, 이 모든 프락치들의 공통점은 북핵을 남한과 별개로 몰아 관심을 돌리게 합니다.
이들은 김대중이 만든 간첩이며, 역으로 김대중 이후 성장한 보수논객들은 모두 국민을 북핵 미사일 완성 때까지 속이는 임무를 수행하는 간첩이라고 보시면 틀림없습니다. 뜻 있는 자들이 지금을 월남패망 전에 빗대더군요.
그 또한 모르는 소리며, 마치 뱀의 아가리 속에서 혓바닥에 희롱당하는 개구리꼴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제발 깨어나시고, 이 절망적 상황을 통감하신 연후에야 진정한 애국투쟁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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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a006&page=2&wr_id=26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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