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음악감상] 약간 하드하고 흔치 않은 피아노곡을 들어보자. DLUBOJA
02. [음악감상] 흔하고 몽환적인 피아노곡을 들어보자. DLUBOJA
03. [음악감상] 감성 일게이들을 위한 바이올린, 현악 곡을 들어보자. DLUBOJA
안녕 게이들아~
오늘도 우리 어디사는지도 모르는 전국의 감성일게이들에게
음악을 전하러 글 싸질러본다.
이전 글들 보니까 의외로 클레식 게이들 많아서
일게이들이 추천해준 클레식곡 올려본다.
첫번째는 누구나 잘 알만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솔로곡이다
Mischa Maisky 성님의 연주고
곡의 정식 명칭은
요거 라고 한다..
다음은 프랑스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의 작품인데
시실리안느 또는 시칠리안느 외국말이라서..
원래는 포레가 영국 첼리스트 스콰이어 한테 선물한 곡이라 피아노랑 첼로곡인데
나는 두가 지 버전을 가져 와 봤다..
하나는 우리 일게같이 생긴 외국 성님들이 연주하는 원곡 버전이고 하나는
오보에랑 하프 버전이다..
개인적으로는 원곡이 더 좋은듯~
↑ 원곡
↑ 오보애 하프버전
다음은 일게일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라캄파넬라 이다..
키신 성님의 연주로 가져왔다..
키신은 왠지 일게이 느낌이 나서 좋다..
키신 성님 머리스타일 탐나노.,.
다음은 국뽕으로 가서
정경화 누님의 G선상의 아리아 올려본다..
ㅅㅂ 무슨 바이올린에서 첼로소리가 나는거 같노?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클레식 곡이라 올려본다.
아..진짜 연주 지린다...
예쁘신 얼굴을 아니지만 그래도 표정이라던지 이런거
꼭 같이 보면서 듣길 추천한다..
다음은 너무 흔한곡만 있는거 같아서
히브리 멜로디라는 곡인데..
너무 좋아서 가져와 봤다~
Stepan Grytsay라는 외국 게이의 연주다.
마지막으로 헬델의 파사칼리아 되겠다..
바이올린이랑 첼로가 연주한거 가져왔는데..
양키 성님이랑 누님이 연주한다..음..
개인적으로 성님 누님은 아닌거 같고 동생들인데
괜찮아서 가져왔다~
그리고 이거 편곡한거 우리나라 불꽃심장이라는 뮤지션의
사쿠라 피쉬라고 있다. 피아노랑 드럼 이런걸로 편곡한건데
이것도 찾는 게이있어서 올려본다~
개인적으로 나도 진짜 좋아하는 곡이다.
↑ 바이올린 첼로
↑ 편곡 버전
아~ 힘들다..
하루에 5곡씩만 해야겠다..
대신에 자주 올릴게~
내가 덧글에 일일이 답글 달아준다고 친목 이라는 게이들 있는데
친목 아니고 나도 온라인상의 친목은 굉장히 싫어 한다.
단지 감사함의 표현이고 여기서 좋은 곡들 듣고 힘내서
현실에서 힘내고 좋은 사람들 많이 사귀길 바란다!
게이들 오늘도 발기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