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쓴 게이가 "도시전설"이니 어쩌니 시부렁대지만...내 경험상 절대 아니다.
1. 손으로하는 딸과 차이가 없다.
여자들 중에서 질벽이 오돌도돌한 느낌이 살아있는 여자!! 그런 여자를 한번 느껴보면 그 딴거는 개소리라는것을 알게된다...주로 20대 초반 여성들이 이게 살아있는데 그거 한번 느끼고 나면 딸치는거야 말로 무의미하다...
하지만 지금 내 여친은 약 1년전부터 그러한 질벽의 느낌이 사라지고 있다는게 아쉽다...그런거로 봐서 질벽의 융기?라고 하나 그거는 나이가 들면서 사라지는것 같다...그래서 남자들이 어린여자라면 사정을 못쓰는것 같기도 하다...
2.꽉꽉 조여주는 여자는 없다..
있다...지금 내 여친이 그러한데...진짜 꽉꽉 문다....
기본적으로 질이 조금 좁아... 그래서 진입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그것 외에도 절정에 이르면 순간적으로 내 똘똘이를 꽉 물어대는데...나 진짜 기분좋은게 아니라 아플때가 오히려 많다.(똘똘이 끊기는 느낌..)그래서 솔직히 꽉꽉 조이는게 머가 좋은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