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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이전자료5
스압)고딩때 여자가슴 본썰푼다.txt
익명_ebce9c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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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게니까 썰이나푼다
때는 고1 무더운여름날이었다.
여름방학 이었었고 난 니들같은 찌질이 새끼들과 차별화된
두뇌활동으로인해 반사신경적 드립순발력이 남달랐고 덕분에 친구도많았다
여름방학때 액체질소 과학실험이 있어서 학교에 갈일이 생겼었다.
액체질소가 뭐냐면 질소라길래 음탕한 새끼들은 소의질, 즉 자궁 그런게 아니라 존나 차가운 영하 200도 이하의 질소를 액체로 만든거다.
여담인데 액체질소는 존나 저렴하고 액체질소를 보관하는 타이탄 아머같은 통이 존나비싸다더라.
여튼 학교과학실에 사복차림으로 갔는데 내 절친하고 그외 니들같은 찌질이새끼들 그리고
여자애들 몇있더라.
네명당 한테이블이라길래 나 존나친한친구 여자애 두명 이 한테이블에앉았다.
총 네 테이블로 애들이 스무명도안됬는데 나머지는 개 찌질이 새끼들이라 신경안써서 기억안난다.
실험인줄알았더니 슨상이 김대중마냥 홈런볼이랑 바나나 과일 등을 큰접시에 나눠주더니
얼려서 나눠먹으란다.
뭐 네명이서 잘 먹고 한시간도안되서 끝났다.
마지막엔 컵라면 줫었는데 학교 옥상에서 먹었다 여자애들이랑 같이
존나 예전일인데 갑자기 기억이 잘나네 쓰면서도 놀랍다
이거 쓰고 복사했다가 절친이랑 카톡하다가 보여줘야지
아 여튼 그렇게 먹고 집에 가라했는데
여름이라서 그런지 존나 더웠다.
이대로 집가긴 좀 아쉽고하니 학교앞 오분거리에 있는 내집을 절친이 가자고했고
여자애들도 같이 오게됬다. 그중한명이 지금도 기억난다.
하얀색 나시를 입고잇엇는데 그년이 적당히 육덕진년이었다. 가슴이 꽤나 큼지막한데
한손에 쥐고도 약간더 남을거같은 볼록랜즈같은 빨통이었다.
근데 솔직히 만질수가있겟냐?? 바로 깜방행인데말야
그년 하나때문에 인생 조질필요는 없다 생각해서 참고 우리집으로 향했다.
에어컨을 키고 마루에 모여 쇼파에 나와친구, 바닦엔 여자애둘 이렇게 예기하다가
내가 집에있던 초딩 중딩때 앨범을 가지고왓고 여자애 중 한명하고 내친구가 존나 말렷다
가슴큰년 말고 여자애랑 남자애는 같은중을 나왔는데 지금이야 괜찮지 그땐 병신이엇으니까
숨길만도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하고 왕가슴년 여자애하고 내 배프 이렇게 앨범 쟁탈전을 벌였는데
집안에서 개뛰어다니고 꺅꺅거리고 여튼 개난장판이엇다
나하고 베프는 사실 원래 중딩때부터 친햇으니 사진을 질리도록 봐서 앨범 쟁탈에 큰 의미는엊ㅅ엇지만
그냥 스킨십꺼리로 더 오바해서 앨범 뺏는척하면서 몸 부딫치고 어깨만지고 그랫다ㅋㅋㅋㅋ
여튼 여자애두명이서 앨범 달라고 서로 붙어서 구르다가
여자애가 앨범을손을펴서 낚아쨔려다가 가슴큰년 나시가슴쪽을 쭉내렸다
그때 동시에 나시 한쪽어깨끈도 같이내려가서 가슴 한짝이 완전히 다보였다
씨발 태어나서 이차성징이후 같은동년배 년 가슴본적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4초도 안된 시간이었는데 적당히 분홍빛을띈 작고 귀여운 유륜
그리고 나에게 반갑다고 속삭이듯 봉긋 올라온유두
시발 뭐라 형용할수없는데 눈으로만봐도
"아 탄력잇게 생겻네!" 란느낌?
생각지도못한 일이 생기면 시간이 진짜 멈춘듯 잠깐 정적이 흐르는거알꺼다.
그 밀탱크년은 우리를 의식하듯 꺄아!- 하고 소리치더니 다른방으로 뛰어가고
벙쩌잇던 여자애가
"선X야 잠깐만 미안해::" 하며 젖소부인이 간 방으로 바로 뛰어가더라
여자애들이 문닫고 나하고 친구는 벙쪄서 서잇다가
고개만 서로를 바라보고 소리는 차마 못내고 입모양으로
"야 봣냐??" "개쩐다 씨발;" 하고 소리없이 웃엇다
안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여자애가 나와서
오늘은 이만 가보겟다하고 뒤늦게 젖소년이 고개숙이고 훌쩍이며 배웅해주는 여자애 따라서 나가더라.
그리고 친구는 집에 남아잇엇는데 여자애들 두명 가자마자
" 야이 씨발!!!! 개쩔어!! 봣냐?? 봣냐!!" 하고 하이파이브하고 존나껴앉고웃엇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좋아할일이었나 싶다
오랜만에 추억회상하니 그때 맴버 그대로 다시한번 모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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