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83159
모바일 민주화되는 사람, PC버전으로 봐라
1. 종친떼(종북-친북-떼촛불) 세력이 자극적인 단어를 던진다.2. 혈기왕성한 대학생 등 청년층이 이 단어와 팍팍한 자신들의 인생을 연관시켜 분노한다. 마치 분노해야 청년지식인이 되는 것처럼.3. 뜻모를 이슈에 분노한 청년층을 겨냥해 B급 연예인들이 여기에 동조한다. 마치 자신이 B급인 이유도 정권의 탄압을 받은 것처럼.4. 지켜보고 있던 종친떼 세력이 나선다. [힐링]이라는 약을 팔며, 이 시대 살아있는 양심이라는 자부심을 준다.말로만 하니 돈은 한푼도 들지 않는다.또 어떻게 집회를 가지고 시위를 해야 정부가 무서워하는지를 가르친다.[전문 시위꾼]으로 키우는 과정이다.5. 뒷짐지던 민주당은 [이것은 국민의 뜻]이라며 [정권 심판론]을 외친다.
"핵심 주무부처에서 실시간으로 온오프라인 반응을 살피며 대규모 시위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 정부 고위관계자
http://www1.newdaily.co.kr/plugin/SEditor/img/bg_qmark.gif)undefined;" target="_blank">http://www1.newdaily.co.kr/plugin/SEditor/img/bg_qmark.gif)undefined;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q2">[팩트] 없는 선전선동, [광우뻥]과 똑같다.
"나도 코레일 사장 되기 전에는 국토교통부가 6월 발표한 [철도산업발전방안]을 보고 민영화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사장으로 온 뒤 국토부에 나의 의구심을 다 전달하고 모든 답변을 받았다. 그 이후 민영화 가능성이 없도록 방안을 고쳐 수서발KTX에 대한 지분을 종전 계획(30%)보다 많은 41%로 늘린 것이다. 수서발KTX가 코레일 계열사임에 틀림없고, 나중에 본사가 흑자로 돌아서면 차차 지분을 늘려 100% 자회사로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도 민영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노조가 민영화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14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http://www1.newdaily.co.kr/plugin/SEditor/img/bg_qmark.gif)undefined;" target="_blank">http://www1.newdaily.co.kr/plugin/SEditor/img/bg_qmark.gif)undefined;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class="q2">만약 그들의 연봉이 2천만원이었다면?
저는 당신들에게 진정으로 묻고 싶습니다. 철도노조파업을 지지안하고, 밀양송전탑건설에 찬성하고, 제주 해군기지건설에 찬성하면 깨어있지 못한 대학생 취급을 받습니다.당신들이 말하는 깨어있는 대학생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사회문제에 무관심하면 무조건 깨어있지 못한 대학생입니까?사회문제? 충분히 관심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옳지 못한데도 지지하고 응원해야 합니까?- 경북대 경영 09 박모 군 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