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고 쥐도 급하면 고양이를 쳐문다.
세상은 언제나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고 순풍이 있으면 역풍이 있어.
옛 선인들은 항상 강조했다. 과한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과한게 부족한것보다도 못난 행위임을 함의한 뜻이다.
규탄하는 것도 좋고, 민주당의 공식입장을 재천명하는것도 좋으며, 제명하겠다 출당시켜라고 말로만 하는것은 이해한다. 백번 양보해서 이해해준다고 ㅅㅂ.
근데 제명안을 제출을 해? 또라이들이냐? 말 잘못했다고? 앞으로 새누리에서 말잘못하는 의원들 나오면 어떻게 쉴드치려고 이딴 짓을 하냐?
여론이 상당히 민주당에게 불리했던 상황이었다. 보통 산업화라고 하는거 포털에서 이미 일어났었다고 그 사안은.
근데 왜 또 이런 과도한 대응으로 역풍이 불 꺼리를 민주당에서 성큼 던져주냐 ㅄ들아.(그 역풍이 비록 찻잔속태풍일지언정)
서서히 압살해야지 자꾸 이렇게 무리수둬서 살아날 꺼리를 제공할래? 자꾸? 또? 다시?
진짜.............답이 없다 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