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계열 한 여학생인데요 사연이 길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너무 우울합니다ㅠ 제가 한 조그만 미술학원에 다니는데 저희 학원에는 여자애들이 거의 없고 다 남자애들인데요 오래전부터 학원에서 친한 남자애들끼리 밥먹다가 우리 언제 일요일날 학원에 모여서 누드크로키 한번 해보자고.. 그것도 남자애가 먼저 제안을 했었는데요 다른애가 다 그리려만 하겠지 누가 다벗고 모델을 하려하겠냐고 했는데 당황스럽게도 누드크로키를 제안한 그 남자애가 자기가 벗고 누드크로키 모델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팬티 벗어서 성기는 노출하지만 밑에는 나뭇잎을 덮어서 최대한가리겠다고 했는데요 그애가 남자모델말고 여자모델도 있어야겠지 않겠냐면서 여자는 저뿐인데.. 저한테도 누드크로키 모델하라고 넌 T팬티 입고할거니까 성기는 노출 안할거라해서 어쩔수 없이 제가 하겠다고 했구요 결국 오늘 몰래 학원 문 따고 들어가서 저랑 학원 남자애들 여섯명이랑 누드크로키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누드크로키 모델 하겠다는 그 남자애가 나뭇잎을 못구했다면서 그냥 아무것도 안입고 원래 누드크로키 하는것처럼 아예 알몸으로 하자고해서요 결국 그 남자애랑 같이 아무것도 안덮고 정말 발가벗은채로 둘이서 누드크로키 모델을 하게 되었는데요 학원에 모인 일곱명중에 저만빼고 다 남자애들이니까 그 남자애는 덜 민망하겠지만 저는 정말.. 어휴..ㅠ 아무리 친구들이지만 다들 남자들인데 그 남자애 자지까지 다 선 모습을 보니까 안그래도 저도 모르게 소음순이 벌어져 버렸는데요 그리려는 남자애들 다섯명 앞에 앉혀놓고 마지막 입고있던 팬티를 벗어서 주변에 액이 수북하게 묻은 성기를 드러냈는데.. 아무리 예술을 하는거지만 진짜 민망하더라구요ㅠ 저도 남자애 알몸을 직접본건 처음이라서 계속 소음순이 떨려가지고 성기가 더 떨지 못하게 남자애들이 기다려주고 그랬는데요..ㅠ 더 민망한건 뭐였냐면요.. 제가 아직 처녀라서 제 성기를 보면 질입구가 가려져 있습니다..ㅠ 한 남자애가 저 질문 안열린거에 대해서 언급해가지고 결국 남자애들 앞에서 제가 성기에 소음순 껍질 옆으로로 벌려내서 음핵까지 드러내 보이고서야 비로소 누드크로키를 시작했는데요 그 남자애들 여섯명.. 아무리 성격 활발한 애들이지만 예술 하는거니까 예의상 제 알몸 본거에 대해서 자기들끼리 별로 말 안하고 그럴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더라구요ㅠ 누드크로키 다 끝내고 제가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가지고 학원으로 올라오는데 안에서 자기들끼리 떠드는 소리가 나서 밖에서 몰래 들었는데 걔 그정도면 가슴이 큰편이니 보통이니.. 걔 물 나오는거 봤냐느니.. 걔 이 나이때까지 그렇게 처녀라느니.. 그런 얘기들을 하고있는데..ㅠ 그때가 되어서야 제가 누드크로키 모델한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남자친구도 아닌 학원 남자애들한테 알몸을 보였다는게 그제서야 너무 후회가 되고 수치심이 드네요ㅠ 저 있을때는 남자애들.. 대담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해놓고 저 없을땐 자기네들끼리 제 성기에 대해서 얘기하고..ㅠ 뒤늦은 창피함과 수치심 때문에 정말 앞으로 그 남자애들 얼굴도 못볼거 같은데요.. 정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우울합니다.. 자꾸만 그 남자애들이 다른곳에서 제 몸에 대해서 얘기하는거 같고 학교에 소문내는건 아닐지 걱정되고.. 너무 우울합니다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삼줄요약...
1. 남자가 하면
2. 뭐든지...
3. 철컹철컹.....
시발......
.